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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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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과하게 큰 동료??
아무도 안받아주는데 혼자 이야기하면 ㅠ 진자 듣기 힘든데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으로도 통과돼요 어떻게해야하나요
fromnow
동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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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내에서 입사 직무를 거의 안하고 있음...
입사한지 1년 다 되어가는데... 입사 직무로 일을 거의 안합니다 ㅜ 오자마자 타 부서 겸직시키더니만, 현실은 IT 관련 일을 더 많이합니다... 본 직무 사수가 저랑 분담해야 하는데, 본인이 현안업무에 급하다보니 시키기도 뭐한 듯. 팀장은 그냥 나한테 업무 던져보라고 하는데 사수는 그렇게 가이드 없이 던지면 되냐는 입장. 둘이서도 서로 안 맞는게 보입니다. 저만 입장 애매해지는듯... 뭐라도 분담하려고 사수한테 물어보면, 모르시니 제가 할게요라는 식의 이야기들이 피드백 옴... 마음 자꾸 붕뜨게됨 ㅜㅜ 제 직무를 거의 안하니까 이게 뭔가 싶어요.
프로이직러로망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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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 이직 선배님덜 도움 주십쇼 퓨ㅠ
안녕하세요 ㅎㅎㅎ 올해 8년차에 접어들어 첫 이직?준비를 하던중 같이 일하는 타 회사 팀장님의 갑작스런 소개로 대표님을 보러가는데요 회사에 대해 여쭤봐도 별다른 말씀이 없으시고... 지금 하는 업무 그대로 하는것 외에는 다른걸 들은게 없네요 ㅎㅎㅎ 나름 조사해보니 규모도 일도 지금 회사와 업무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일단 가보고 결정하는게 맞는걸까요 ? 아니면 미리 말씀드려야 할까요 ?
JHS0617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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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 해외 소재 외국계 중견
8~10년차 대기업 직장인인데 외국에서 사는 경험을 위해 외국에 있는 외국 회사로 이직을 고려 중입니다. 워라벨, 새로운 경험을 위해 고려중인데...... 어떨까요? 장점과 단점이 뭐가 있을까요?
커광브경원전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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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선배가 해준 말
자기 일도 잘하고 후배들의 존경도 받고 윗선에서 인정도 많이 받는 덕장(?) 스타일의 선배가 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위아래로 존경받고 사랑받을 수 있냐고 물었더니 뜬금 "나는 일할때 이어폰을 안 껴요" 라고 하더라고요. IT회사라 분위기가 자유롭고 업무시간에 이어폰 꽂고 일에 집중하는 사람이 많은 편인데, 일부러 이어폰을 안낀다고 하더라고요 무슨말이냐 물어보니 사람들이 자기를 편하게 보고 뭔가를 물어보거나 의견을 구하기를 주저하지 않는 사람이고 싶어 조금이라도 자기 영역에 선을 두는 행위는 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는 겁니다. 저에게는 꽤 많은 울림이 있는 말이었습니다. ㅎㅎ
태양의기사통
금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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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coming depression
일하면서 자주 낙담하는 경험을 한다. 승진에서 누락되거나 다른 사람들과 비교되어 위축되기도 하고, 별 생각없이 들은 얘기로 기분이 상하기도 한다.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이 같은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이 녀석을 어떻게 다룰 것이냐? 이 부분에 대한 인사이트를 말씀 드리려고 한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낙담했던 그 목표, 바람을 잠시 포기하라. 그리고, 노력하지 말 것이며… 다시 아주 작은 기대로 한 단계씩 기어를 높여가라. 이것이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 보통은 그리고 열심히 사는 여러분일 수록 “정신 바짝 차리고 더 열심히 해야지. 더 공부하고 시간도 많이 투자하고, 사람들에게도 잘 해야지.” 이렇게 접근하실텐데 과학적으로 대부분 실패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끝없는 나락으로 빠지게 되고, 완전히 탈탈털린 뒤에야 강제적으로 내려 놓음의 상태가 되고, 그 이후에 다시 점진적으로 상승하게 된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즐거울수록 행복할수록 에너지가 높을수록 좋은 성과를 내게 된다. 낙담한 상황이라면 그 이전보다 에너지가 많이 떨어진 상태이고, 노력하더라도 낙담한 이전보다 좋은 결과를 내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그렇지 않다고 말하실지도 모르겠다. 그렇다면, 자신에게 되물어보자 ~ 낙담한 이후에 정말 절치부심하여 단기간에 다시 성공을 하였던 경험이 있었는지? 혹시 다른 사람의 동정을 받은 것은 아니었는지? 아니면, 낙담한게 아니라 분노에 넘쳐 타겟을 부셔버린 것은 아닌지 말이다. 우리 자신들을 포함한 이 세상 모든 것에는 싸이클이 있다. 중요한 것은 다운 사이클을 신속히 벗어나는 것이며, 업사이클을 최대한 길게 함으로써 길게 보았을때 당신과 함께하는 모든 존재가 길게 우상향 하는 것이라 믿는다. 10단 기어를 넣고 언덕을 달리다가, 힘이 부족해서 멈추었다면, 그대로 다시 노력해서 출발하는 게 얼마나 비효율적인가? 언덕길에서는 충분히 기어를 낮춰 1단에서 출발하고, 조금씩 단수를 올려 다시 평지에 올라섰다면 그리고 내리막에서 다시 최고 단수로 올리는 것이다. 우리네 인생도 그런 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저 또한 어제 낙담하였으나, 오늘 아침의 목표는 출근하는 것이다로 생각하고… 한강 자전거길을 달려 무사히 회사에 도착하였다.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서 홀로 Lo-fi 음악을 들으며, 커피를 마시고 메일을 훑어보는 것으로 2단계를 켰으며… 그렇게 기어를 올려나갔다. 회사 생활 어떻게 보면 별 것 아니다, 도로 사정에 맞춰 안전 운행하길 리멤버 모든 분들에게 희망한다. ===== 어제 관련하여 인사이트를 얻었던 유튜브 공유드려요 ttps://youtu.be/cYxGwIx90HE
이종희 (J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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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따봉
Principal TPM | 쿠팡(주) eCommerce engineering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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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사진 모음
기사보다가 멋있어서 퍼와봅니다 ㅎㅎ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페이스북 글이 너무 멋지더라고요 "국민 여러분께 누리호 성공을 보고 드립니다." 이미지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156375?cds=news_media_pc&type=edi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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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칸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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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과제 참여시 진실과 오해 1탄
정부자금 활용하세요 하며 융자나 대출을 일삼는 광고가 판을 치고 있어 바로 알리고자 R&D 과제의 '진실과 오해' 에 대하여 몇차례 정보 나눔 합니다. [진실과 오해 1탄] 우리 회사는, 건강식품 관련 회사인데 이에 맞는 R&D과제가 있을까요? 우리 회사는, 반도체 관련 아이템이 있는데 이에 맞는 R&D과제가 있을까요? 라는 문의를 받게 됩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심각한 오해가 있습니다. 즉, 정부R&D 과제가 기업의 업종이나 아이템에 따라 있다고 판단하는 것이며 그래서, 업종이나 아이템에 따라 R&D과제를 신청해야 한다고 속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실은~~~~~! R&D 아이템은 정부의 기술로드맵에 의하여 정해지는 것이며, R&D 과제는 기업의 성장단계와 여건에 고려하여 정책적으로 소관부처가 정하는 것입니다 정부의 기술로드맵은 기업의 업종이나 아이템을 고려보다는 국가 정책적으로 부양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그 로드맵이 정해지는 것이고, R&D과제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은 이러한 기술로드맵에 맞는 아이템으로 R&D과제에 신청하도록 권유를 받는 것입니다. 즉, R&D과제는 개별 기업의 사정을 돌보아 정부에서 개별기업의 업종에 맞는 지원사업을 만들고, 기업의 개별 아이템에 맞는 R&D과제를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정부의 방향에 맞춰 R&D지원을 받고자 한다면 기술로드맵에 있는 아이템을 준비하여 따라오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기술로드맵에 있는 R&D 아이템을 찾았다면, 기업의 성장단계를 고려하여 성장단계에 맞는 R&D과제를 선택하여 신청해야 하는 것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로드맵에 관련하여 예로 들자면, 기업의 성장단계 즉, 초기단계/도약단계/성숙단계 및 기업의 조건에 따라 이에 맞는 R&D과제를 추천하는 방식입니다. 초기단계에 맞는 정부R&D과제를 구체적으로 예로 들자면, 창업성장 기술개발 디딤돌창업과제, 기술혁신개발 시장대응형과제 등이 있으며 도약단계는 창업성장 기술개발 전략형창업과제, 기술혁신개발 시장확대형과제 등이 있으며 성숙단계에는 창업성장 기술개발 민관공동 창업자 발굴 육성(TIPS)과제, 기술혁신개발 수출지향형과제등이 있는데 단계가 오를 수록 지원금액이 점차 증가하는 방식입니다. 한편, 이 외에도 구매조건의 수요처를 확보하고 있는 경우에는 전주기에 걸쳐 구매조건부신제품개발사업이 있으며 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공정품질기술개발사업 등이 있으며 본사나 공장이 지방에 있는 경우에는 지역특화산업육성R&D과제 등이 있습니다. 이렇게,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특정 아이템이나 기업의 업종에 따라 R&D과제가 존재하고 이에 맞는 R&D과제를 골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기업의 성장단계와 지원사업에서 요구하는 기업의 여건에 따라 R&D과제를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기업의 업종이나 아이템에 맞는 R&D과제만을 찾는다면 그러한 과제는 만나기도 힘들뿐더러 막상 만난다고 해도 기업의 성장단계와 여건에 맞지 않아 그림의 떡이 될 수도 있습니다. 또는 지원과제를 빙자한 대출의 유혹에 빠질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R&D과제를 위해 먼저 고려해야 할 것은, 기업에서 보유한 R&D 아이템이 정부 추천 기술로드맵에 있는 아이템인지 여부를 확인해야 하고 부합하면 기업의 성장단계와 기업의 여건에 따라 R&D과제를 선택하여 신청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결론은 기업에 지원사업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지원사업에 기업을 맞춰야 한다는 것입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오픈챗방을 통해서 문의 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https://open.kakao.com/o/gMho9b0d #중소기업비즈니스지원#경영컨설팅#정부지원사업#정책자금#원가진단사#제조원가#벤처기업#연구소#자금조달#중진공#사업계회서#사업공고#융자#대출#보조금#대출#정책과제#비즈니스지원#원가진단사#창업#한국기술개발협회#기술
bizcyren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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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화주사->미국3pl 이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리멤버에 글은 처음 써보는데 고민이 되고 도움을 구할 곳이 마땅찮아 선배님들께 여쭤봅니다. <스펙> 30초반 남 미혼 미국3pl회사 인턴 1년(이직 제안해온 회사) 정규직 5년 재직(선사&화주사,제안해온 3pl회사랑은 관련 없음) <알려진 조건> 1.미국 마이애미 지점 2.영주권 스폰서십 가능 (인턴비자로 먼저 들어오길 바라는 것 같아보임) 3.지점 분위기상 air / ocean / inland 구분하지 않고 모든 운영직원이 generalist 로서 수행 중 4.연봉은 90% 지점장 권한으로 협상 가능 5.401k 및 기본 annual leave 제공 <고민> 1. 미국 1년 생활하면서 여유로운 분위기나 인구밀도 같은 점들이 매력적이긴 했는데 아무래도 이번에 이직한다면 몇년~평생을 미국에서 살게될지 모르니 결정 전 어떤 점을 더 확인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2. 3pl이라 샐러리가 후하게 올것 같지는 않은데 최소로 받아야하는 금액은 어느정도일지 감이 없습니다. 조언 가능하시다면 부탁드려요. 3. 현시점 미국이민 문제 없겠죠..? 기타 등등 비슷한 고민을 하셨거나 사소한 정보라도 주시면 감사할게요.
핫다크초콜릿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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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s는 대체 Pixar에서 뭘 배웠던 걸까??
잡스의 일대기는 대부분 잡스의 철학,인사이트,성공신화 정도로 회자되곤 하는데, 오늘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그가 애플에 복귀하고 성공하기 전에 그는 무엇을 보았고, 경험하였으며, 적용 했을까에 대한 관점입니다. 1985년 존스컬리에 의해 애플에서 쫒겨난 잡스는 전혀 다른 카테고리인 Pixar에서 토이스토리로 성공을 이루고 이후 애플로 복귀하여 하락세 이던 애플을 제품중심에서 "다르다"는 커뮤니케이션 중심 전략으로 만들어 냅니다. ■ 어떻게 그는 다시 복귀하고 엄청난 성과를 낼 수 있었을까? ■ 과연 그는 Pixar에서 무엇을 배워왔던 것일까? 이것을 알기위해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는 회사들은 어떤 전략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대부분의 애니메이션과 영화 소설,뮤지컬등은 관객들을 고도의 몰입과 집중을 시키기위한 공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공식은 전략이 되고 이 전략들은 7가지의 기본적 플롯 포인트로 추릴 수 있습니다. <우리가 좋아하는 잘짜인 스토리의 공통점> 무언가를 원하는 어느 '캐릭터'가 '난관'에 직면하지만 결국은 그것을 얻게 된다. 절망이 절정에 달했을 때 '가이드'가 등장해 '계획'을 내려주고 '행동을 촉구'한다. 그 행동 덕분에 '실패'를 피하고 '성공'으로 끝맽게 됩니다. <7가지 플롯포인트> 1. 어느캐릭터가 2. 난관에 직면한다. 3. 가이드를 만나서 4. 그가 계획을 제시하고 5. 행동을 촉구한다 6. 성공으로 끝맺는다 7. or 도움을 받아 실패를 피한다. 대부분의 영화나 애니메이션이 이 7가지 요소를 포함한다는 사실은 세계 스토리텔러들이 최선을 결과를 내기위해 도출한 공식이라는 것이겠죠? 쿵푸팬더,스타워즈와같은 대표작 외에도 최근 IP사업으로 집중되는 웹툰시장을 보더라도 웹툰의 스토리들 또한 저 7가지 요소를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어떤 관객이라도 저 7가지 요소가 담긴 영화를 보고 난다면 아래의 3가지 질문에 답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만약 이 3가지 질문에 답할 수 없는 영화였다면 흥행은 참패하게 됩니다. [3가지 질문👌] Q1. 주인공이 원하는 게 뭔가? Q2. 주인공이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도록 반대하는 세력은 누구인가? Q3. 원하는 것을 얻으면(혹은 얻지 못하면) 주인공의 삶은 어떻게 달라질 것인가? 흥미롭게도 이 3가지의 질문을 브랜드를 바라보는 고객관점으로 가져간다면, 아래와 같은 질문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바꾸어본 3가지 질문👌] Q1. 이 회사가 제시하는 게 뭔가? Q2. 그래서 내 삶이 어떻게 더 좋아질 것인가? Q3. 저걸 구매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간단한것 같지만, 아마도 현재 소속되어 계신 회사를 기준으로 대입해 보시면 생각처럼 간결하게 답이 떨어지지 않으실 겁니다. 뭔가 웅얼웅얼 답이 길어지고 있진 않으신가요? 사람들은 가장 빠르게 이해할 수 있는 제품을 구매한다고 합니다. 이런 빠른 이해는 위3가지 질문에 대한 빠른 답변이 될 수 도 있겠지요 다시 처음 이야기로 돌아가서, 잡스는 픽사에서 그럼 무엇을 배워왔던 것일까요? Pixar에서 복귀한 Jobs는 고객을 바라보는 관점을 배운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제품의 사용자를 영화의 관객으로 바라보고 제품의 사용자는 영화를 시청하는것과 같이 스토리로 깊게 몰입 시켜야 한다는 것을 배워왔던것은 아닐까요? 프리젠테이션은 한편의 영화가 되고, 질문에 대한 3가지 답변이 끝난순간 우리는 제품의 사용자가 되어있었겠죠. 긴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참고문헌 - 무기가되는스토리 첫글✍️이라서 좀, 부족한 면이 있는데, 다른 주제로 다시 또 찾아뵐게요~^^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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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규
인플루언서
은 따봉
사업총괄 | 업라이즈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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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팀 커리어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대기업 상장사 자금팀 6년차 입니다. 간단한업무(경조사비 관리, 법인카드) 제외하고 출납, 자금계획, FX 등 다 해봤는데 속해있는 산업에 너무 매너리즘을 느껴 이직하고자 합니다. 선배님들은 아래 두 가지 방안 중 어떤걸 선택하실지 궁금합니다 . 우선 자금팀 경력으로 타 회사 이직 1. Aicpa취득 후 회계로 전향하거나 IR 등 돌며 재무쟁이로 남기 2. 사업기획으로 빠지기 외국어는 영어, 중국어 할 줄 알고 업무하는데 어려움은 없는 정도 수준입니다.
감자도리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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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업계로 이직, 커리어 조언 부탁드립니다
무역사무 3년차입니다. 지금까지는 의료기기 업계에서 cipl작성, co 발급 같은 업무 위주로 진행했는데 합격한 회사는 식품업계고 저런 서류는 구매팀에서 진행하니 sales support 업무를 해주면 좋겠다고 하네요. 또 지금까지는 B2B, B2C 위주로 판매했다면 합격한 회사는 법인매출이 8~90% 정도로 법인 정산업무가 주가 될 것 같습니다. 무역사무만 해서는 나이들어 자리가 없을 것 같아 이후 마케팅이나 영업기획쪽으로 업무영역을 넓혀야 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은 있었는데, 식품업계에서, 수출서류 작업 없이, 법인매출정산 업무를 워주로 진행하면 물경력이 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haribo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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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임원들 재취업이 어려운 이유
공감가는 기사가 있어 공유합니다 퇴직이 가까워진 임원들이 재취업이 어려운 이유로 말은 잘하고, 피드백은 잘 주는 데 (훈수는 잘 두는 데) 보고서는 못 만든다. 디테일이 떨어진다. 너무 오랫동안 지시, 피드백 주는 역할만 하다보니 다시 일할자리를 찾아도 그들을 찾아주는 사람들이 없다... 동의하시나요? https://cm.asiae.co.kr/article/2022061508312914842?fbclid=IwAR2iIIVDdvGH6JGyEEvq1yYEGCTfwgV49zqpKx9iaCJiWQTlIhxoZ8wehmE
낙엽가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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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영업지원 식품업계로 이직 조언 부탁드려요
무역사무 3년차입니다. 지금까지는 의료기기 업계에서 cipl작성, co 발급 같은 업무 위주로 진행했는데 합격한 회사는 식품업계고 저런 서류는 구매팀에서 진행하니 sales support 업무를 해주면 좋겠다고 하네요. 또 지금까지는 B2B, B2C 위주로 판매했다면 합격한 회사는 법인매출이 8~90% 정도로 법인 정산업무가 주가 될 것 같습니다. 무역사무만 해서는 나이들어 자리가 없을 것 같아 이후 마케팅이나 영업기획쪽으로 업무영역을 넓혀야 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은 있었는데, 식품업계에서, 수출서류 작업 없이, 법인매출정산 업무를 워주로 진행하면 물경력이 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haribo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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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따라 이직 고민입니다
회계재무직으로 사회생활 4년차입니다. 첫직장 이직한지 1년만에 전직장 상사한테 연락이 왔네요.. 회사에서 신규로 자회사 인수하는데 본인이랑 같이 가자고 합니다.. 뭔가 아직도 찾아주는것같고 해서 기분은 좋은데 막상 따져보니 이것저것 걱정되는게 많네요 아래 조건이 괜찮은건지 추가적으로 고려할 사항은 있는지 선배님들의 의견좀 여쭤보고자 합니다 1.현직장 : 워라벨 최상. 특정시즌 외엔 바쁜일이 없는수준. 역으로 따지면 성장할것도 없음 그냥 쭉 이대로 갈듯 연봉 3500 자택에서 출퇴근으로 부대비용 없음 중소 방산업체 회사상황은 안좋음.. 최근3년 적자 2.이직처 처음부터 틀을 새로잡을 예정이라 일은 많을 예정 연봉 3900 타지역이라 자취필요 별도지원 x 성장성은 높다고 함 쭉쭉 성장중이고 모회사에서도 밀어줄 예정 현재 고민중인 내용은 1. 중소기업간 이동이라도 기본 틀 잡혀있는곳에서 스타트업으로 가는게 맞는지(추후 이직 등에 안좋은 영향이 있을까요) 2.아무리 그래도 결국 상사는 남인데 인생걸고 따라가는게 맞는지.. 크게 두가지고 추가로 이직전 협상단계에서 확인해야할 사항이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경력있는백수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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