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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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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작성한 사람인데 아픈 걸로 팀장한테 불려감...
원래 가지고 있는 지병이 있기도 하고 이번에 갑상선 항진증 진단받아 계속 골골 거렸는데 주말에 쉬기만 할 게 아니라 운동 좀 하고 그래라 스트레스가 원인이면 스트레스 안 받게 해라 너의 스트레스의 원인은 자신감이 부족해서 자꾸 매출이 떨어지고 그러는 거 아니냐 아프고 힘들고 악순환이라고 건강해지려고 노력을 해야한다 또 그러는데... 너가 잘하던 애였어서 그러는 거가 그러는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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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제다오도라타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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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가 필요한 시점일까요?
교육 사업 8년차입니다. 사무실도 직원도 없이 혼자 시작해서 BEP 첫 해 달성하고 이익금으로 회사를 계속 키워서 현재 직원 20명 규모로 키웠습니다. 정말 운 좋게도 중간중간 뽑은 직원들이 너무 능력있게 잘해줘서 큰 문제 없이 회사가 잘 컸어요. 그런데 최근 몇달동안 드는 생각이… 언제까지 으쌰으쌰하며 경영을 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직원들 모두 일당백을 하고 있고 저도 손이 부족하면 직접 실무를 합니다. 그러다보니 큰 그림 그릴 시간도 없고 또 확실한 사업 발전의 길이 보이는데도 잉여이익금이 부족하면 아쉽게 접곤 해요. 그때마다 투자금이 15-20억 정도만 있어도 엄청 빠르게 클 수 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투자 유치를 생각하지 않은게 아닙니다만 워낙 회사 업무가 많고 인원 여유가 없다보니 투자 유치 준비할 시간이 없습니다. 제가 당장 1-2개월 정도 손을 떼면 돌아가지 않는 분야가 여러개 있어서요. 거기 실무자를 뽑자니 또 돈이고, 돈을 구하려면 이익을 늘리거나 투자를 받아야하는데 이게 이익 늘리는 덴 한계가 있더군요.. 거기다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들이 다 장기라 수익을 바로 기대하기도 어렵고요. 주저리주저리 길게 썼는데 질문을 정리하자면… 지금 이익은 계속 잘 나고 있고 회사 내부 구조도 탄탄해지고 있습니다. 속도가 느리지만 계속 성장 중이고 직원들 퇴사도 지난 3년간 0입니다. 이대로 가도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투자금이 있으면 몇배의 속도로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투자 유치를 해야하는데 경험도 없고 해서 최소 1-2년은 걸리지 않을까 싶어요. 그동안 제가 회사일을 많이 놓게 될텐데 이게 정말 이보 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가 될지 아니면 잘 가고 있는 배에 구멍을 뚫는 일이 될지 궁금합니다 ㅠㅠ 저와 같은 경험을 한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참고로 전 30대 중반이고 이게 첫 사업입니다 (회사 경력도 없어요ㅠㅠ).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바람귀억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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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vs동서
오뚜기 사무직 vs 동서 사무직 중에 어떤 곳이 더 좋을까요?!
우오와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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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Market Weekly Review - 6월 넷째주
6월 넷째주 Weeky NTR 입니다. 한 주간 핫 했던 NFT 컬렉션과 글로벌 주요 뉴스들을 요약해 드립니다. http://www.nfttrendre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109
NTR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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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직 고민입니다
첫 이직 고민이 많습니다. 제일 베스트는 연봉도 높이고 규모가 있는 회사로 이직하는 것이지만... 현재 회사 규모가 헤드헌터에게 제안오는 회사보다 연매출 수준으로 비교할 때 많게는 3~5배 차이납니다. 아래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1. 연봉을 조금이라도 높여서 작은회사로 이직하고 커리어 강화한다. (처우 및 복지는 원래 별로 없는 회사라서... 어딜가도 마찬가지 일듯) 경영관련 부서에서 근무하는게 아니다 보니, 커리어가 약합니다.. 2. 현 직종에서 자격증 및 업무역량을 강화해서 향후 더 큰 기업으로 이직한다. (실무와 함께 역량강화는 한정적이며 해당부서로 이동은 힘들것 같음) 3. 경영관리가 아닌 경영전략 등 직무 방향을 변경하여 이직을 도전한다. (사업부서의 성격을 많이 갖고 있어서 전략쪽은 어울리지 않을까 싶어요, 다만 다른 회사 전략팀은 어떤지 잘 모르겠네요) 업무를 맡아서 한지 5년정도 지났으나 같은 업무가 반복되었고 사업부서안에서 근무하다보니 사업부서 특성의 매출, 손익 계산 외에 관리회계측면의 업무 직접 경험은 없습니다. 제 목표는 경영관리 쪽으로 이직해서 전사, 해외연결 결산까지 하는 그러한 관리쪽 측면에서 근무하고 싶으나 비용처리하거나 예산관리는 주 업무로 하고 있어서... 부서별 결산정리 등 그러한 경험은 전무합니다. (전반적인 로직이나 이해도는 낮지 않다고 자체 판단됨) 두번째 질문은 이직하실 때, 보통 어떤 점들을 보시고 인사담당자와는 언제 소통하시는지? 당연히.. 업무 특성과 회사 경영상태 등 것들과 연봉, 복지, 성과급(+기간) 이 외에 어떤 점을 또 고민들 하시는지?? 이직 소통 원합니다!ㅎㅎ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한숨쉬다땅꺼져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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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브랜드 NFT 진출 현황
국내외 자동차 브랜드들의 NFT 사업 현황을 간략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현대, 기아자동차는 물론 람보르기니, 포르쉐, 페라리, 맥라렌, 쉐보레가 NFT 판매 및 부서 신설 등 사업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http://www.nfttrendre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107
NTR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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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 뭐 하라고 해야 하는 신입
회사에 중고신입 한분이 오셨는데 나이가 저와 한살 차이가 납니다. 이것저것 알려주고 지금 6개월 지났는데 정말 하나하나 뭐하라고 이야기를 해야 그제서야 합니다... 더 화가 나는건 자기딴에 티나는 업무(대외적으로 나서는)는 찾아서 하고 챙겨야 할건 말을 해야 챙기고 다른 나이차이 많이 나는 상사분한테는 곧잘 대답하고 제말에는 대답도 잘 안해요. 업무적으로 모자란건 참을 수 있어요. 알려주면 되니까...그런데 애티튜드가 저런건 못참겠더라구요. 괘씸해서 아예 방치해두고 말도 업무적인거 외에는 안거니까 상사분들한테 저없는 사이 제가 살벌해서 말을 못붙이겠다고 이야기 했나 봅니다. 회사에서 업무를 열심히 한 덕분인지 다행히 제가 평판은 괜찮아 상사분들이 별로 귀담아 듣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대하면 좋을까요 저 분을...
뾰롱뾰롱
금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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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콜벳 NFT 경매...한정판 실제 자동차도 준다
쉐보레가 콜벳 NFT 경매 계획을 발표했다. 낙찰자는 NFT와 실제 스포츠카를 받을 수 있다. 쉐보레 NFT는 아티스트 Nick Sullo가 만들었다. 이 작품은 사이버펑크 풍경을 뚫고 나오는 라임그린 콜벳 Z06을 묘사하고 있다. Sullo의 작품과 같은 모양과 색깔의 실제 맞춤형 2023년형 콜벳Z06가 낙찰자에게 지급된다. http://www.nfttrendre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106
NTR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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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죽이고 싶을 때
너무 많습니다... 말을 왜이렇게 띠껍게 하는지 원 대화를 못하겠어요. 점심 빨리 먹고 오시길래, 점심 벌써 다 드셨어요? 하면, 난 빨리 먹으면 안돼? 라고 대답합니다. 상의드릴게 있어서 회의실에서 말씀 드려도 되냐 라고 물으니, 그냥 여기서 해. 비밀 얘기라도 해? 라며.... 아 쓰다보니 또 빡치네요. 매번 아래 직원들에게 책임 전가하기 일쑤고 말 바꾸기 좋아하는 넘인데 사람이 워낙 없다보니 인사팀장 자리까지 꿰차고 있습니다. 하 진심 죽이고 싶을 때가 한두번이 아니네요. 어후 이직하고 싶은데 절 받아주는 곳은 어딨는지... 서류 합격하기도 힘든 세상 ㅠ.ㅠ
tambusri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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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컨설턴트
안녕하세요. HR컨설턴트라는 직무는 앞으로 AI시대의 유망도라던지 커리어를 선택하기에 어떨까요?
스카이퍼플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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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업무(급여포함)
행정이 범위가 워낙 넓다보니 면접에선 하게 될 일이 홍보업무가 있을 수도 있고 어쩌구~ 그 중 직원들 급여주는 업무도 함께 맡게 될거라 하셔서 글 남겨봅니다~ 행정업무는 그렇다치고 직원들 급여(봉급)주는 업무는 뭘 어떤식으로 하는 건가요? 실무경험이 부족하다보니 회계프로그램을 다룬다는 건가요? 2주 인수인계 기간동안 충분히 배울 수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ㅠㅠ(+걱정,두려움)
오오시금치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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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중지가처분관련
신축중인 오피스텔에 옆건물에서 공사중지가처분신청이들어왔습니다. 공사진행전 합의금 명목도 지급하였고, 합의이행각서 싸인하고 돈받은사람들까지 소송인에 포함되어 왔네요.. 대응은 해야한다고 하니. 변호사선임해야할듯한데.. 수임료가 궁굼합니다. 보통 착수금 성공보수? 이렇게한다는데.. 부담되는 금액일까 걱정이됩니다..ㅜㅜ
LIB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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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해고
경력직 입사했으나 수습3개월이 있었습니다 3개월 뒤 어처구니 없는 이유로 연장하자는 제안을 받았고 그만 둘 생각은 없었기에 연장했습니다. 두 번째 3개월이 다 되어가니 첫번째 이유와는 별도로 업무 성과에 대해 얘기하네요. 내보내려는 수작이 너무 뻔히 보이는데 평가는 모두 주관적이라 반박했더니 괴롭힘이 날이갈수록 너무 심해집니다. 버티려고 하는데 쉽지않네요. 세상에 제멋대로 무식한 인간들이 이렇게 많은줄 처음 알았습니다.
흐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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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번 아웃일까요...?
만 9년차 기획자입니다. 이제 왠만한 문제나 이슈에는 팀장님과 논의하에 대부분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실제로도 코로나, 항공편, 해외 이슈들로 문제가 생기지만 대부분 큰 문제 없이 해결이 가능하고 어떠한 사건이 생기더라도 저에게 모든 책임을 떠넘기는 회사 분위기가 아닙니다. 다만 물리적인 업무량이 너무 많고, 제가 무엇을 하나 놓쳤을때에는 크게 줄줄이 문제가 될 여지가 많은 파트에 있습니다. 대부분 커버가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크게 실수한 적도 없는데 항상 모든 순간에 가슴이 뛰고, 뭔가 놓친 것 같고 (심지어는 내가 출근, 퇴근 체크를 하였는지 수차례 확인) 강박아닌 강박 무언가 쫒기는 느낌이 매 순간 매일 듭니다. 외부 요인이 절 이렇게 만든 것일까요? 매일 루틴하게 하는 업무도 내가 멍때리다가 크게 놓친건 없을까, 괜찮은가 나 잘하고 있는 건가 매 순간 두렵습니다. (거시적 관점에서 잘하고 있는 건가 의문이 아니라...아주 사소한 것들이요..) 최근에 사내에서 나를 욕하는 부류가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이 증상이 더 심해진 것 같은데 시간이 답일까요? 업무도 많은데 강박 아닌 강박에 시달리고 있는 것 같아 너무 힘듭니다. 어쩌다가 정시 퇴근하는 날이면 누가 나를 농땡이로 생각하진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더라구요....이런게 번아웃이라는 것일까요? 정신적으로 쉰다는 것은 어떻게 하는 것인가요... 직장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Creeks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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