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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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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변경 시 연봉협상을 해야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첫 직장이라 잘 몰라서 질문을 남겨봅니닷.. 작은 회사에서 이것저것 하는 3년차입니다. 최근 PM을 시키겠다는 이야기가 나오더라구요. 만약 PM으로 가면 직무가 바뀌는데 그럼 현재 연봉을 그대로 받아야 하는건가요? 아니면 연봉 협상을 해서 인상을 요청해야 하는걸까요?
신입퍼블퍼블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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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책상의 물건을 말없이 가져다 쓰는 후배
선배 책상 위에 책이며, 충전기 등을 말없이 가져다 쓰는 후배, 그럴 수도 있는 건가요. 아니면 한마디 해야 하나요.
마하비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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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돌이가 돈 많이 벌려면 금융쪽이 답인듯요.
저도 학교는 좋은 데를 나오지는 않았지만, 처음부터 무조건 어떻게든 금융쪽에 취업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타겟을 이 쪽으로 잡았습니다. 그 결과, 토익도 800후반대였고 동기들과 큰 차이 없는 스펙이었지만, 자리 잡은 30초반부터는 늘 성과급으로 기본은 큰거 1장이상으로 받은 것 같네요. 어차피 사람 하는 일 다 똑같고, 대학동문들도 변호사, 회계사 같은 전문자격증 소유자도 아니고 다 수준이 비슷한데 업종 선택 차이로 연봉이 갈리네요.
닉네임안뇽
금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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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
안녕하세요~!! 청소를 시작한 청년입니다~~ 혹시 사무실청소를 찾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후회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밤새기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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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로남불인 관리자의 계속 되는 갑질과 폭언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는 20년차 영업직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관리자가 되면서부터 굳이 듣지 말아야할 갑질과 폭언을 듣고 있습니다. 제 상위 관리자의 만행을 공개하려 합니다. 1.교통사고가 나서 입원을 하던지 병원에서 도수치료나 물리치료를 받아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저를 관리하는 관리자에게서 듣게 된 말은 너무 황당했늡니다. 팀장인 제가 입원을 하거나 병원을 다니면 팀원들 사기가 떨어지니 병원을 다니지 말라는 겁니다. 상대방 100% 과실 교통사고인 건 알지만 합의금을 많이 받기 위해 가짜입원을 하는 거냐는 말을 하더군요. 결국 입원이나 병가를 낼 수 없었고 치료를 두달이나 받으면서 고생했습니다. 2. 우리 회사의 특성상 본사 대표나 이사급이하의 관리자는 인사권이나 사직을 권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팀장을 관리하는 우리 지점 상위 관리자는 뭐든 다합니다. 비교적 수직상하 관계가 아닌 수평적 관계로 윈윈하는 구조의 회사이지만 그동안 미운털이 박히거나 능력을 인정 받지 못한 이유로 많은 팀장과 팀원들이 회사를 떠나야했습니다. 아주 모욕적인 언사나 행동으로 얼굴을 들고 다니지 못하게 하는군요. 부하직원이란 표현을 쓰던 그시대, 인권이 없던 90년대의 회사처럼 보일때가 비일비재합니다. 3.오늘 그렇게 모욕적인 언사를 서슴치 않던 관리자가 내로남불의 전형을 보였습니다. 왜, 자신에게는 모든게 관대하고 당위성이 있는 이유가 되고 본인이 인정하는 팀장이나 팀원들은 봐주거나 눈치를 보면 말입니다. 유독 말잘듣는 저나 후배 팀장들에게 가혹할까요? 제가 관리자에게 나쁘게 찍힌 사람이라는 점을 재차 인지하고 나서는 아침에 참을 수 없어서 무슨 이유로 그런지 물었습니다. 유독 저에게 엄격한 이유를 말입니다. 잘못한게 뭔데 혼나야하는지 물었습니다. 평소엔 안하던 개김이죠. 당황하더니 그걸 모르는게 잘못이라는 말로 소리를 치더군요. 목소리가 크면 이기는 줄 아는 사람이란 생각에 아주 답답했지만 저는 이성을 유지해야 했습니다. 상대방은 화를 참을 수 없었는지 제가 지점을 다 망쳐놨다는말을 들었습니다. 그렇게 할거면 나가라고 소리를 지르고 책상 앞에 서류를 집어 던지고 이성을 잃은 행동을 하더군요. 막나가는 행동을 보면서 참기 힘들었지만 이제 결별을 해야하는 상황이 온거라 생각했습니다. 그사람의 속마음을 알게 되니 이제는 더 알 것도 잃을 것도 없겠구나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분노에 차있던 눈빛은 두려움을 바뀌는 것 같아서 이제 선을 넘을대로 넘었다는 생각과 실망감에 기가 차서 가만히 보고 있다가 나왔습니다. 그상황을 녹음이라도 했어야했는데 아쉽습니다. 같이 일했었던 옛동료에게 그상황에 대해 조언을 구했습니다. 다시 예전처럼 잘지낼 수 없으니 다른 지점에서 일하라고 권하더군요. 우선 진정성 있는 사과를 받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러나 그사람의 성격이나 그동안 행동을 보면 또 다시 봉변을 당하지 않을까 걱정이군요. 어떻게 해야 맞을까요? 같은 고민을 격으신 분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신사된호랭이
동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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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결산
면접본데에서 야근많은데 괜찮냐고 물어보면 엄청많은거겠죠? 면접관들 말로는 분기결산때문에 바쁜거라는데 잘모르겠네요 네임밸류도 있고 재무제표도 탄탄한데라 고민중입니다 지금 다니는회사는 3일차인데 아직까지는 사람좋고 야근은 좀있고 업종이 it쪽이라 고민이됩니다 이번에 이직제의받은데는 출판쪽이라 괜찮을지 모르겠습니다
오모라이스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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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결심. 하는게 맞을까요
지금 현 직종에서 15년의 경력이 있고, 현 직장에서 실장급입니다. 전 직장에서도 7년을,현재 3년차 잘 옮기지 않는 타입입니다. 제가 이직 때 윗 상사분이 계셨는데, 그분께서 퇴사하시면서 업무가 150% 이상 상승했습니다. 회대표님께서 자리를 채울테니 그때까지만 고생해달라 하셨습니다. 잘 채워지기 어려운 자리이기도 하고, 비워져 있어도 별 일없이 굴러가고 있다 생각되셔서인지 2년정도 그렇게 비워져있었고 과중이 점점 힘이 들어가던 차에 대표님 친분이 있으신 분으로 이번에 제 윗 상사로 새로 부임해 오셨습니다. 이젠 좀 가벼워 지겠구나..했는데 더 고민이 깊어지네요. 초기 3개월 정도는 어느정도 분담이 이루어졌습니다. 만족스러운 정도는 아니어도 자연스럽게 영역이 나눠지면서 자리를 잡는가 했는데 며칠 전, 본인은 회사 비전을 위해 영업을 할 생각이니 본인이 하시던 일을 예전처럼 제가 다 핸들링 하고 본인은 업무관련은 보고만 받겠다. 합니다. 참고로 저희 팀은 영업을 하는 팀이 아닙니다. 물론 해서 회사의 이익이 되면 좋겠지만 그 전 상사도 영업은 한 적 없으시고 회사에서의 요구도 없습니다. 또한 본인이 보니 경력자를 자기 입맛에 맞게 바꾸는데 힘이 들더라. 어설픈 경력자 들이지 말고 신입을 우리회사 스타일에 맞게 키워내라는 지시 였습니다. 무슨 의도인지는 이해 하지만 어느 직종이나 그렇듯이 저희가 하는 일의 한계성도 있어 신입직원이 자리 잡는데 3년 이상을 봐야합니다. 지금도 아랫 직원들이 할 수 없는 업무가 고스란히 저에게 리턴되어 돌아오고 있고, 일일이 체크해줘야 해요. 결국 제 업무는 그 전과 같이 과중된 상태로 리턴이고 플러스 되어 몇년은 가야하는 상황이 되는거죠. 외국에서 일을 하시던 분이시라, 국내와 폼도 맞지 않는데 무조건 자기 폼에 일단 맞춰 일해보라는 방식입니다. 그렇다는건, 업무에서 협의는 안하겠구나 생각됩니다. 모든 상황이 제 희생을 전재로 한다는 판단이 들고, 이직을 하는게 맞다 생각되지만 생각이 깊어지는건, _. 모든 반경이 회사와 가깝게 정리되어 있음. _. 연차가 높은 실장급 이직은 신중해야한다는 것. _. 대표님께서 힘들었던 만큼 많이 신경 써 주셨고 사실 대표님에 대한 불만이 크지 않다는 것. 상사의 스타일에 맞춰 조금 더 견뎌봐야할지 싹이 보이는 이 타이밍에 그만두는게 맞을지 의견을 듣고 싶어요.
dal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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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기능 항진증 퇴사
어제 급격하게 안 좋아진 몸에 병원을 가서 검사했는데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 나왔습니다. 병원에서 스트레스가 주원인이라고 하는데 저의 스트레스의 주원인은 회사거든요... 근데 제 밑으로 후임이 들어오기로 할 예정이고 뭐 이것저것 하는 게 망ㅎ아서 퇴사 얘기 꺼내가 힘들어요...
레제다오도라타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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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 이제 곧 1년되는 주니어입니다
시리즈b를 압둔 스타트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현재 연봉은 3300인데 저와 비슷한 경력이시거나 2~3년차분들은 연봉이 어느정도이신지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저랑 같이 공부했던 동기들보면 시작을 3500부터 한 동기들이 많아서 그런지 제가 엄청 낮아보이기만해서요.. 물론 연봉이 다는 아니겠지만 그래도 평균? 어느정도인지 궁금해서 글 작성합니다
yongjk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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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면 좋을까요
작년 9월 이차전지 관련 회사에서 생산직으로 일 하다가 좋지 않은 일을 당해 어찌저찌 공장 사무직(관리부)로 이직하게되었습니다. 근무시간 8시~17시30분으로 되어있으나 강제적으로 7시 30분전 출근시켜 잔업으로 거의 8시 이후에 퇴근합니다 물론 12시간 이상 근무에 관련해서 추가근무수당이 없구요 백번양보해서 출퇴근시간 뭐 다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근데 생산에서 폭언을 일삼하하며 '잡부'라는 별칭을 달아 뭐든 다 시키고 심지어 생산일까지 시키면서 부려먹습니다. 그에따른 추가적인 조치도 전혀없고 무조건 해야하는 상황이죠 심지어 다른부서 사람들은 제가 서류작업하러 온 사람이 아닌 이것저것하러 온 그냥 쩌리취급을 합니다 뭐 같은부서 과장은 능력도 없고 맨날 보고서 올려도 부장님한테 욕먹는게 싫어서 늦게올려 욕먹기 일수입니다 즉, 그냥 각 부서에서 떤져주는 진짜 그 부서에서 해야할 일들을 다 받아먹고 있다는 소리에요 근데 제가 내년에 대학 갈 생각이라 (고졸입니다) 막상 그만두기도 뭐하고 또 이번에 임대주택도 되어 전세대출 까지 받아 납입해야하는 상황인지라 돈에대한 압박감이 너무 큽니다 모아둔돈 없냐구요? 네 부모님 빚 값느라 한푼도 못 모앗습니다. 4년전에 처음 취업시장에 뛰어들어 취업했지만 모은게 없네요 이직하고 고졸자는 뽑지 않는 세상이라는걸 뼈저리게 느껴서 너무 힘든 상황이네요 어쩌면 좋을까요 지칩니다
그만둘까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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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선 마저 깨진 코스피, 바닥은 어디일까?
코스피 2400선 마저도 꺄져버렸네요 ㅠㅠ 도대체 바닥은 어디까지 일까요?!?!?!?! 지금이 바닥이길 바라지만 아직도 불안요인이 많네요!!!! 그래도 이거 보니 조금은 버텨볼만 할거 같네요 ㅠㅠ 그래도 눈물은 나네요 ㅠㅠ https://cafe.naver.com/happylaborday/81
안정적인삶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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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P 계좌 추천
IRP 계좌 (퇴직금용) 추천 부탁드려요~
기린이2022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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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회사에서 N년을 보낸 사회성 부족한 옆팀 대리
우리회사는 첫회사로 입사해서 이곳에서 관혼상제를 다 치른 분이 많으세요. 그 중에 사회생활을 왜 이렇게 배웠지?싶은 대리가 있습니다. 회사에서 많은 분들이 '가르쳐줄만한 사수가 없었다'것을 원인으로 꼽으시는데, 본인성향도 한몫한것 같아요. *개인정보가 기입된 입사서류를 분실. 재요청하는 상황에서 사과도 없이 양해도 없이 다시 제출해달라고 메세지만 보냄. *이분 N년차 대리(그 위에 부장), 우리팀 1년차 과장(그 위에 부장)에게 업무 협조를 구하는게 아니라 지시를 함 *서류발급을 오전에 요청> 오후 발급, 오후 요청시 다음날 발급. 기준이 있어 오전에 서류요청을 했는데 열람시간,여부가 확인이 되는데 열람해놓고 뭉개고. (이 대리가 오후에 봤으니) 내일 가능하다 함. 요청자가 열람시간을 캡쳐떠서 보내주니 발행해줄테니 찾아가라함 * 코로나 확진시 무급, 유급휴가, 연차소진등의 각기 조건에 대해 문의해도 읽씹. *연봉협상, 복지혜택 관련 문의해도 읽씹. * 이분이 인사도 씹는다는 소리가 많아 인사도 안하고 씹길래 입사초부터 마주치면 "좋은 아침입니다. 날씨가 좋죠?"등 씹을 수가 없게 큰소리로 인사했더니 처음엔 당황해서 어쩔줄 모르더니 그 후로는 저를 보면 고개라도 까딱 함 이 외에도 사연이 좀 많은데, 대리인데 스스로가 팀장이라 생각한다. 타부서 직급도 높고 나이도 많은 연장자라도 연봉이 낮으면 무시한다 등 사실 확인이 안되는? 당하는 입장의 감정적인 표현들을 우리 팀원과 이웃팀원에 많이 들었어요. 컴플레인마다 나설수는 없어서 우리팀원이 부당하게 당하는 경우에는 한마디씩 해주긴 합니다만 남의 팀원이라 조심스럽네요. 내 팀원들이 이 대리때문에 짜증을 토로할 때(이 직원이 인사팀이라 공지, 문의대응도 저런식이라 직원들 애사심도 떨어지게 됨) 어떻게 하면 이 대리 태도가 좀 바뀔수 있을까요;;? (이 대리는 여직원이고 윗분은 환갑 바라보는 남자 부장님)
월킹데드
금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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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이나 매크로 개발일이 미래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전에 개발자 이직 제의받아서 고민글을 쓴적이 있었는데 답변해주신분들 이야기를 듣고 이직온 회사 정보를 좀 더 들어보고 왔습니다. 그런데 이게 돈을 벌 수 있는 일인가 싶어서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현재 제가 알고있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인터넷 쇼핑몰 트래픽 발생, 키워드 광고에 사용되는 봇 개발업무(초기버전은 외주로 개발중) - 마케팅(위 프로그램 홍보 및 고객 확보)업무로 발생하는 성과에 따른 성과금 지급 - 월급은 현재회사 급여만큼 가능(현재 직장 급여가 작음, 실수령액 월 200) - 초기에 확보한 고객 수에 따른 성과금이 나오도록 영업지원해주기로 함 - 현재 서울 업체와 연계하여 IT업무 사무실 준비중 - 마케팅 사무실은 따로 존재함 - 개인회사로 현재 진행 중이며, 법인 설립 중 - 다음 사업만큼 자본이 모이면 다음 사업을 진행할 예정(무엇인는 모름) - 개인투자자가 투자한 자본금 있음(1억 미만) 그리고 현재는 다른업체 봇 이용해서 하는것 같은데 현재 매출 유지되면 연 10억 정도라는데 진짜일까요...? 조건은 처음 들을 때보다 자세히 들으니 조금 안좋은거 같긴하거든요. 개발 외에 마케팅업무를 같이해야 급여가 오르는거라... 대신 회사가 성장해서 직급이 오르면 그에따른 개발 일 자체는 할만할 것 같은데 회사가 수익을 내는 구조가 맞는지도 모르겠어서 혹시 아시는분 있으면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ㅠㅠ
err4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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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벌레가 계속 나오는데 ... 도움좀 ㅠㅠ
주말에 금토일 모기향 틀고 에프킬라 뿌려놓고 해야하나요? 3층이고 이런적 처음이에요....
fromnow
동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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