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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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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요청셀러..어떻게 거절해야하죠?ㅠ
B2B 제휴거절은 그나마 좀 쉬운데 공구요청셀러 어떻게 거절멘트 하시나요? 판매량이 너무 미비한데 하고싶다고 하셔서요ㅜ
세니J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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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주 네이버페이 받을 분 명단입니다! [베스트 소통]
👍 선정 기준 <베스트 소통>은 주제, 독자들의 반응, 신선도 등 다양한 관점에서 선정됩니다. 선정자께는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드립니다. 매주 뽑습니다. 다음 주에도 도전해보세요. <베스트 소통>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3437 ✏️ 6월 3주 베스트글 중 일부 마이크로매니징에 대한 반감이 지나치게 거센듯 합니다. - 전략/기획 커뮤니티 선탠자국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7646 회사 일에 진심으로, 열심히 하는 걸 비웃는 풍토 - 회사생활 커뮤니티 또라에몽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7339 [고민] 여러분은 왜 기자 일을 하시나요? - 방송 언론 커뮤니티 아무튼간에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7573 잘되는 회사 / 안되는 회사 - 스타트업/PE/VC 커뮤니티 움직이는모든것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7808 💬 6월 3주 베스트 댓글 중 일부 (이멤버 대리가 직접 선정) "제가 아는 기준으로 취업 사이트 정리를 해보자면" - 알로하이 님의 댓글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7712 "저도 지원자 입장일 때는 그런게 많이 화가 났습니다만 경력을 쌓고 돌아보니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 lyrz 님의 댓글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6903 "보통 마이크로매닝징이라 쓰곤 건설적인 피드백없는 갈굼 또는 비아냥 등 비즈니스 매너없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죠" - 어디러 님의 댓글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7646 ✏️ 6월 3주 베스트글 작성자 전체 명단 (2회 이상 기재된 경우, 해당 주간에 베스트글에 2회 이상 선정된 것입니다.) 618 2316843 가을이좋아 경성메디칼 고덕한놈 고민과 결정사이 고세구 곱창러브 귀멸의칼국수 김정희 김철수2 김코딩 김해시공자 껑컹 꾸꿍 꿀꿀닭 노력하는 아메바 더기 도롸루방 두유우유 딜돈 따끈따끈붕어빵 또라에몽 라이코넨 리스자바 마순팔 마케팅123 맘범 바이오연구스 범내려온당 보안7년차 사라사 사업이랑 사이토 삽돌 새33 선녀님 선탠자국 성우덕 스탠바이데어 실소 심박장동 아닐껄요 아르 아무튼간에 아아고민이많다 아홉개의돌멩티 알에이그루 암호를설정 언더아머마스크 언젠가도비 에너지바 여어어어름 영업7년차 영업농사꾼 오뚜기같은 오뚜기같은 오모라이스 오스카 오프라매니아 와이즈먼 운동이좋아 울타리 울타리 움직이는모든것 움직이는모든것 워너비세일즈킹 월급노예 월차연차젤좋아 이불빨래 인사이다 인생선배입니다만 일토리 작가인가 장은 착한사람님 책맥 첵첵 취뽀하자 취업준비 캠프 케빈이그리워 코왈스키 킹메이커님 태평양 고래 태호 토박이이 트라으차누출라 펩시제로라임 포도맛임 포커 프리하지않은랜서 ㅎㄷㄱ22 행복 헤이헤이헤이 회계대리 휘낭시에 히비키 asas1212 bizcyren CountryR dismsm gfd haribo ijijiiij IT개발자 it입문 kielkyu LIB lyrz Plmokn PM쭈 Rosegold skedsa tambusri wowowow 💬 6월 3주 베스트 댓글 작성자 전체 명단 (중복 수상 가능, 이멤버 대리가 직접 선정) 공감신뢰 동방백서 알로하이 야전 사령관 어디러 외국어컨설턴트 핏빛인생 digital9 lyrz
이멤버 대리
쌍 따봉
 | 리멤버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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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토론, 어떻게 끝났을까요?
6/13(월)~6/19(일)까지 진행된 3일토론은 어떻게 끝났는지 놓치신 분들을 위해, 가장 치열했던 3건의 하이라이트를 전달해요. ✅ 대형마트 의무휴업 10년, 이대로 가도 될까요? (7,165회 조회) 대형마트는 한 달에 두 번, 일요일마다 쉽니다. ‘대형마트 의무휴업' 규제 때문입니다. 발효된 지 어느덧 10년, 이 규제를 다시 손보아야한다는 목소리가 큽니다. 회원님은 유지와 완화 중 어떤 입장이신가요? 나아가, 골목 상권을 살리겠다는 취지는 적절했을까요? 지금의 상황에서 전통 시장과 골목 상권을 살리려면 어떤 조치가 효과적일까요?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댓글은? ∙ 'BOK' 님 댓글 (👍 47) : 자연 도태되고 있는 재래시장을 살린다는 명목으로 유통업을 하향평준화시킨 관련 부처의 보여주기식 정책... 🔻 치열했던 127개 의견 보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7228 ----- ✅ 화물연대 총파업… 안전운임제에 대해 토론해보시죠 (7,133회 조회 / ‘qwss119‘님 발제) · 안전운임제는 이른바 화물차 노동자들의 ‘최저임금'입니다. 안전운임제 시행 전에는 운임이 낮아 더 빨리, 더 많이 화물을 싣고 다녔기 때문에 과적, 과속이 잇따랐습니다. 이 위험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소한의 운임료 기준을 정해둔 것이죠. 안전운임제 유지 vs 원안대로 종료. 치열한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댓글은? ∙ '무형일공' 님 댓글 (👍 32) : 1. 일몰제로 한 이유가 처음 만드는 제도이니 어떤 부작용이 있을지 몰라서 였겠죠?? 그런데 이미 지난정부에서 제도 도입 2년을 앞두고 연구용역으로 효과와 부작용, 앞으로의 보완점을 이해당사자들에 대한 설문조사를 포함해서 다 정리했었습니다. 단지, 후속 조치를 안하고 뭉개고 내팽개쳤다가 이번 파업이 발생한 것이죠. 단기적으로 보면 일몰제를 한시로 연장하고, 중기적으로는 지난 2년간의 성과와 개선점을 국회에서 충분히 논의를 거친 후 관련법의 개정을 추진해야 합니다. 장기적으로는 운수화물체계에 자율주행과 군집주행이 상용화되면서 사문화 될 법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자율주행 관련 법안의 처리 속도도 느릴 것이 뻔하기 때문에, 현행법의 보완을 하면서 미래를 기다려야 합니다. 🔻 치열했던 58개 의견 보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7053 ----- ✅ ‘넷플릭스 1일권’ 600원에 파는 서비스, 문제일까요? (5,500회 조회) 의견 1 : 문제다. OTT 서비스의 권리를 침해한 것이다. vs 의견 2 : 뭐가 문제? 소비자의 니즈를 잘 포착한 서비스다.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댓글은? ∙ '40살' 님 댓글 (👍 15) : 1. 채권 양도양수는 채무자의 승낙이 있어야 합니다. 허가든 이용권이든 결국 채권이구요. 금융업계에서 말하는 채권이 아니라, 물권법에 대비한 채권의 의미이구요. 이미 법으로 정해져 있는거라 인민재판해봐야 소용없습니다. 페이센스가 법률위반아니라고 불법이 아니라는 표현을 정말로 썼다면..ㅋㅋ 불법의 개념도 모르는 헛소리. 🔻 치열했던 토론 보러가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7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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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멤버 대리
쌍 따봉
 | 리멤버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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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없다고 욕하는 선배들 조언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부서배치 6개월 된 신입사원입니다. 전 남자인데 제부서는 저빼고 팀장님포함 다여자입니다. 부서배치받고 6개월동안 열심히 인수인계도 받고 팀 선배들과 친해지려 노력을 많이했는데 여자선배들끼리 제 욕을 하는걸들었습니다. 내용을 간략히 요약하자면 1. 센스가 없다(힘쓰는 일 등 나서서하려하지않는다) 2. 중간보고를 잘안한다 입니다. 1번내용같은경우는 여자분들이 많다보니 힘써야하는 일이나 그런일들을 저한테만 시키는데 제가 몸이 여러개도아니고 힘이 장사도아닌데 힘이들다보니 놓친부분이 여럿 있는것 같습니다. 2번은 부서 선배들이 모르는것 물어보면 바쁘다그러고 너무 날카롭고 예민하게 대하셔서 모르는것에대해 물어보는게 무섭고 부담이되기 시작한 후로부터 제가 직접 옛날 보고서나 품의서 찾아보고 하다보니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신입으로서 조언부탁드립니다 저 정말 잘하고싶습니다..
뉴비뉴비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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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건설은 어떤 모습일까요? (1)
안녕하세요. 즐거운 금요일 오후입니다.^^ 이번에 인플루언서로 첫 선정되어 첫 글을 올리게 되어 영광입니다. 저는 10여 년의 건설현장 근무 후 4년 전 전사 전략/기획부서로 옮겨 왔습니다. 전사성과관리, 업무개선, 투자검토, ESG외부평가, 경영현안까지 꽤 다양한 업무를 수행해 왔습니다. 오늘은 그 중 하나인 '오픈이노베이션'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최근 많은 스타트업 기업을 만나보면서 건설산업 진출에 대한 수요가 매우 많다는 점에 종종 놀라곤 합니다. 또 기사에서도 접하셨을 수 있겠지만 대형 건설사들은 신사업과 오픈이노베이션에 매진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왜 그럴까요? 솔직히 '건설산업'은 아래 말씀드릴 사유로 타 산업 대비 4차산업혁명에 다소 뒤쳐져 있는 것이 산업군이고, "사양산업 아니냐?"는 회의적인 시선도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 뒤쳐진 격차로 하여금 오히려 혁신기술과 융합되어 엄청난 사회적 파급력을 불러올 수도 있는 잠재적 블루오션이기도 합니다. 이 점이 바로 스타트업들의 관심을 끄는 매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우선 건설업에 혁신기술을 적용하기 어려운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술적 허들이 높음 (자동화 어려움) - 한 명의 근로자가 이동하며 여러 동작 수행 - 공정에 따라 작업환경이 계속 변화 2) 다양한 생산주체 (합의 어려움) - 하나의 공사목적물, 수 십개의 공종별 전문업체 - 발주처, 감리, 원도급사, 하도급사, 작업반... 3) 일회성 프로젝트 (경험 축적과 활용이 어려움) - 수 십억 ~ 수 조원짜리 일회성 프로젝트 - Lessons learned 확보/축적/공유/활용 어려움 - 매 프로젝트 다른 직원이 배치, 역량 연계 어려움 4) 소재의 한계 - 철근+레미콘 기반, 성능/비용 대체제 아직 없음 - 그래서 프로세스도 철콘 기반에서 못 벗어남 그래서 건설업에 혁신기술이 적용되려면 그 ¹기술수준이 아주 높아야 하고 ²참여관계자 간의 공감대와 합의, 적응기간 많이 필요하며, ³경험이 기술내재화로 연결될 수 있는 체계/조직/데이터 거버넌스가 필요합니다. 한 마디로 뛰어넘어야 할 산이 많다는 이야기입니다. 나중에 이런 많은 '산'을 뛰어 넘게 된 시점의 미래 건설업은 어떤 모습일까를 상상해보면 이렇지 않을까요? 1) 이봐, 여기 사람 없어?? - 영상인식+인공지능+로봇의 조합이 작업자 대체 - 현장의 작업상황은 실시간 관리되고 분석 - 도면-실제시공-비용-공정-품질 모든 것이 Align 2) 어디에서 짓든, 레고처럼 - 대부분 모듈화, 공장에서 부품제작, 현장에서 조립 - 기술수준에 따라 초고층/대규모 구조물도 가능 3) 철콘 가고 000 온다. - 더 강한 강도와 더 싼 신소재가 규모의 경제 이룸 - 예를 들어 탄소나노튜브의 우주 엘리베이터 4) 벌금입니다, 직접 운전하셨으니까요 - 자율주행차량, 비행차량 대중화로 인프라도 변혁 - 이동수단간 환승/탑승시설, 관제 시스템 등 5) 땅 속까지 가져가야만… 속이 후련했냐!! - 세계는 점점 더 도시화, 이젠 땅이 부족 - 지하공간 개발은 새로운 시장이 될 예정 - 거미줄처럼 촘촘한 터널과 초거대한 지하공간 이렇게 보면 생각보다 훨씬 우리 생활과 밀접한 부분들이지 않나요? 건설산업에 혁신기술이 적용되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오늘도 많은 스타트업/학계/정부기관에서 매일같이 이런 기술적 한계에 도전하고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위의 변화는 5년, 10년 후가 될 지도, 당장 내일이 될 지도 모를 일입니다. 분명한 것은 그런 하나 하나의 변화가 우리의 생활을 큼지막하게 바꿔놓을 것이라는 점이죠. 생각만 해도 즐겁습니다. ^^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다음 글에서는 좀 더 Specific한 현재의 문제점과 해결방법을 고민해보는 것은 어떨지 생각 중입니다. * 첫 글이라 개요적인 차원에서 크게 크게 적은 감이 있습니다. 읽으신 후 미래의 건설에 대한 다른 의견, 더 궁금하신 점들을 댓글로 달아주시면 더 깊은 이야기들을 나눠보거나 다음 글 주제로 잡을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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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덕
인플루언서
책임매니저 | 현대건설 전략기획사업부 경영전략팀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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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설문 킹받네에~
열심히 성심성의껏 작성해서 냈더니... 이게 뭐냐고요~ 마감 처리를 해주시든가ㅠㅠ 다음에는 이런 일 없으면 좋겠네요. 넘 허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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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라겔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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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런스 체크시 현직장
레퍼런스 체크시 보통 현직장이 아닌 전직장으로 한다고 들었는데, 협의 하에 현직장으로 레퍼런스 체크를 할 수도 있나요? 채용 프로세스에 레퍼런스 체크가 아예 포함되있습니다
JSDev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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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시리즈 A 씨레벨 스탁옵션 관련
물론 스타트업이라는 필드에서 보통이 없겠지만, 보통 c레벨로 가는경우 스탁옵션을 얼마나 받나요? 지분율 기준으로 max/min이 있을까요?
c오우오우오오오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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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업개발자 분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여태 글로벌 액셀러레이터AC로 활동했습니다. 어느 순간 이쪽 분야에 대한 회의감을 느끼고 퇴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본래 전공이 시각디자인인데, 당시 간략한 html css를 흥미롭게 배웟던 때가 생각이 나, 개발자로 전향해보려고 합니다. 개발자 현업 선배님들 조언을 구해봅니다. 1. 개발자 첫걸음으로 무슨 코딩 언어부터 배워야,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할까요? 파이썬 자바부터 시작해보려 하는데, 괜찮을지 조언부탁드립니다. 2. 어떤 분야의 개발자로 나갈건지 방향성부터 잡아야할 것 같은데, 추천하는? 혹은 현업이 봤을때, 앞으로 유망할 분야가 있을까요? 3. 국비와 부트캠프 중 어느 것이 낫고, 혹 부트캠프라면 추천할만한 곳 부탁드립니다
연여니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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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대비 직급이 꼬였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경력 8년차 '사원'입니다. 경력이 8년인데 '사원'이란 직급이... 네... 지금 이직하려는데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사원이라, 이직하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이 회사로 이직하기 전에 소규모 기업에서 과장으로 연봉 3600만원 받았습니다. 그러다 작년 이맘때 중견기업으로 이직하게 되었고 현 직장에서는 대리 연봉으로는 못해주겠다하여, 연봉을 맞춰주는 대신 사원으로 입사 후 내년에 승진 시켜주겠다 하여 소기업에서 환승 이직하고자 급하게 이직해버렸습니다. 그런데 현 직장에서 승진 대기자 여사원 4명이 4년째 승진을 기다리고 있었고, 같은팀에 저보다 4살 많은 남자 사원은 올해 대리로 승진했는데 저는 다음에 승진시켜주겠다는 회유와 함께 사원으로 계속 남게 되었습니다. 서류부터 이사람은 경력 8년이나 되었는데 왜 사원일까? 하는 의문이 저같아도 들 것 같습니다. 그렇게 1년을 버텼는데 올해도 승진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 회사에 승진할 때까지 버텨야하는지... 이직 탈출 하고 싶은데 어렵게 되어 속상합니다... 어찌해야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ㅜ
트레비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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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vs현직장
현직장(비상장) 연봉: 3,400 직무 : 회계,세무,재무 IPO추가될 예정 이직(상장사) 연봉 : 3,200 직무 : 재무,IR 출 퇴근시간 비슷하다고 가정하면 어떤 선택이 커리어에 좋을까요
진스타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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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학교 관련해서 일하시는 분들 계세요?
워낙 작은 시장이라 별로 없을 것 같지만... 혹시나 물어봅니다. 흐 대안교육기관등록이 시행되면서 교사 처우도 더 좋아지면 좋겠어요.
교육IT기획개발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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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 중독자 VS 게임 중독자
안녕하세요 가벼운 토론? 의견? 을 들어보고자 글을 써봅니다. 회사내에서 잠시 나왔던 주제인데 다른 분들의 의견도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자유롭게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1. 알콜 중독자가 더 해롭다 2. 게임 중독자가 더 해롭다
까마귀동생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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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사업을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이번 글에서는 뷰티가 어려운 이유, 정확히는 화장품 사업을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 적어보려 한다. (1) 지속가능성이 적다. 계속해서 새로운 제품이 나온다. 트렌디하다. 충성도가 적다. 오늘의 매출이 내일의 매출은 아니다. (2) 광고법 제약이 많다. 미디어 커머스가 불가능하다. 경쟁사의 식약처 신고가 잦다. 뷰티업계에 10년간 몸담으며 정말 자주 들은 질문이 있다. “네가 마케팅을 그렇게 잘하면 직접 브랜드 내면 되는 거 아냐?”라고. 물론 일리는 있다. 하지만 일찍부터 한 분야를 경험한 난 브랜드를 리드하기보다 조력자 역할이 더 알맞다는 걸 깨달았다. 그리고 애초에 나 혼자 잘한 게 아닌, 브랜드 본사와 뷰스컴퍼니 직원들의 노고 덕분에 시너지를 이룰 수 있었다는 것을 잘 안다. 그래서 왜 브랜드를 내면 안 된다는 걸까? ✔️돈 벌 구조가 나오기 쉽지 않다. 올리브영, 벤더, 브랜드 본사까지 여러 이해관계가 얽혀있다. 올리브영의 수수료는 카테고리나 브랜드별로 다르겠지만, 통상적으로 35%를 사입 조건으로 가져간다. 물류, 배송, 유지비 등 여타 수수료를 따져보면 65%에 달한다. 브랜드는 35% 안에서 마케팅 비용도 충당해야 하는데, 원가에 인건비까지 빠지면 돈이 남을 수가 없다. 애초에 마진 구조를 잘 짜는 게 중요한데, 이때 오류를 범하면 많이 팔수록 손해가 나는 구조가 발생하곤 한다. 과연 이 시장에서 돈을 벌어가는 주체는 누구일까? 이걸 알려면 유통채널 그리고 뷰티 에코 시스템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좋은 제품으로 승부 볼 수 있는 상황은 지나간지 오래다. K뷰티가 급성장하며 많은 제조사가 너도나도 수준 높은 제품을 내고 있는데 제품력이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이젠 소비자의 필요로 인해 뷰티 제품이 만들어지는 게 아닌, 필요 이상의 제품이 과잉 공급되고 있다. 즉 뷰티 에코 시스템에 먼저 자리 잡은 브랜드들이 매출을 전부 가져갈 수밖에 없는 구조다. ✔️뷰티는 굉장히 트렌디하다. 주위에서 브랜드 사업에 실패해 업계 자체를 떠나는 사람을 많이 봤다. 누구나 한 번쯤은 잘 팔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지속가능성 있게 그 자리를 지켜내는 일은 매우 어렵다. 2017년 사드 사태가 일어나기 전, 많은 브랜드가 중국에서의 한 방을 기대하며 화장품업계에 뛰어들었다. 그들은 대박 매출을 기대하며 제품 생산에 열을 올렸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국제 문제가 발발하며 수출길이 꽉 막혔고, 그 많은 제품은 순식간에 감당 불가능한 재고가 됐다. 몇백억, 몇십억 빚을 내고 야심차게 사업을 시작했는데 곧장 쓴맛을 보게 된 것이다. 지금이야 시장이 다시 좋아지고 있지만, 황금기였던 이때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가 줄어드는 것도 한몫한다. 브랜딩의 다른 말은 재구매다. 지속가능성 있는 회사로 가려면 팬덤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 소비자와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해야 한다. 마케팅의 기본법칙인 파레토법칙을 기억하면 쉽다. 당연히 충성도로만 구매를 일으킬 순 없다. 현시점에서의 구매 포인트는 플랫폼이다. 뷰티업계에서 가장 큰 플랫폼인 올리브영의 월 네이버 검색량은 약 200만 건에 달하며, 구매데이터는 월 800~900만 건으로 예상된다. 올리브영이 기준을 만들고, 소비자는 플랫폼에 대한 신뢰를 기반으로 구매에 나서는 것이다. 이렇듯 영향력이 워낙 강하다 보니 올리브영의 지배구조와 PB 브랜드 경쟁 등 신경 쓸 게 점점 많아지고 있다. 올리브영 PB 브랜드에 시장을 빼앗기는 경우도 허다하다. ✔️광고법 제한 또한 심해지고 있다. 미디어 커머스 강세기업들이 주춤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페이스북이 각광 받던 시절, 3초 안에 소비자를 잡아야 하는 알고리즘 탓에 자극적인 ‘Before & After’ 콘텐츠가 유행했다. 하지만 페이스북과 유튜브 모두 광고 심의가 까다로워지고 있어 예전의 방식이 먹히지 않는다. 아이폰 iOS 이슈가 겹치며 노출 빈도 및 ROAS 효율도 좋지 않은 상태다. 그래서 뷰스컴퍼니는 미디어에 너무 올인하기보다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효율 다각화를 실천하고 있다. 우리의 공식 파트너사인 카카오가 많은 서포팅을 해줘 다행히 세부적인 타겟팅이 가능한 상황이다. 새로운 매체발굴 및 파트너사 모색도 멈추지 않고 있다. ✔️레드오션의 숙명일까. 경쟁사의 신고도 잦은 편이다. 일단 신고를 받은 식약처는 진위 여부를 파악해야 하는데, 뷰스의 작년 클라이언트였던 브랜드 모다모다도 이를 피해갈 수 없었다. 기존에 없던 법까지 만들며 제재를 가했을 정도. 결국은 일이 잘 풀리긴 했지만, 마케팅을 진행한 우리 또한 피해당한 걸 보면 이 시장 자체가 그렇게 호락호락하진 않다는 걸 알 수 있다. 만약 광고 정지 처분을 받으면 제품 판매는 가능하지만, 상세페이지조차 쓸 수 없으니 조심하도록 하자. 무슨 말이냐고? 올리브영에서 판매는 할 수 있어도 상세페이지는 빼야 한다는 얘기다. 이는 당연히 엄청난 타격이 될 수밖에 없다. K뷰티는 이제 근간이 필요한 시점이다. 그래서 뷰스컴퍼니에서는 매달 뷰티와 관련된 정보를 기록하고 방향성을 고민한다. 단순히 K콘텐츠에 힘입어 잘될 수 있는 시대는 지났다. K뷰티의 정체성을 확립할 차례다. 무조건 화장품 사업을 하지 말라는 게 아니다. 적어도 오늘 이야기한 부분에 대해 심도 있게 고민해볼 필요는 있다. 결국 이 숙제를 푸는 자만이 지속가능성을 가지고 갈 수 있을 것이다. 원문 브런치 → https://brunch.co.kr/@jinhorus/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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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호
인플루언서
은 따봉
CEO | (주)뷰스컴퍼니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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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이력서
내가봐도 데려가고 싶을것 같은 내 이력서 그런데 일이 싫다. 이직제안 올때도 또 새로운걸 배우고 하려면 스트레스고 이 일 자체가 너무 스트레스 다른 필드로 가고싶다 말로만 떠들어대는 정말 하고싶은 것도 열정도 사라진 과장이 되버림
알에이그루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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