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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인하우스 md로서 퍼포먼스
안녕하세요, 현 직장으로 이직한지 3달을 겨우 넘긴 주니어입니다 이전 회사는 스타트업 벤더사였고, 소셜쪽으로만 행사 매출을 냈어서 오픈마켓 행사 경험은 거의 전무한 상태로 이직했습니다 현재는 오픈마켓을 주 채널로 맡고 있어 문제입니다 인수인계 해줄 사람은 없고, 팀장-주니어로 구성되어 있어 물어볼 곳이 없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씁니다 최근에 회사 매출이 많이 줄어서 실적으로 압박이 들어오고 있는데요 경력으로서 퍼포먼스를 내야 한다고 하시는데, 저도 그 사실은 알고 있지만 방법에 대해 궁금한 상황입니다 오픈마켓 상시매출이 전년대비 절반으로 꺾어진 상황에서 제가 매출을 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표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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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ㅠ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현재 외국계기업 물류쪽 5년차 입니다. 물류계통 일을 하면서 업계 자체가 박봉에다 일은 많다보니 업종전환 고민을 했는데, 오래 한 만큼 쉽게 놓는것도 어렵고 업계 최고?가 되고싶다는 욕심이 있어 결국 같은 계통으로 이직하기로 했습니다. 요즘 이직 준비하면서 고민이 있는데요. 물류 전문 대기업 vs 외국계 물류팀 이직 고민중입니다. 물류 전문 대기업으로 가면 사원부터 시작이고 외국계 회사는 물류전문 회사는 아니고 그 회사의 물류팀으로 가는데 현재 직급(대리)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연봉도 대기업은 사원으로 시작하는만큼 지금이랑 별반 차이없고 외국계는 10% 정도 올릴 수 있습니다. 대기업으로 가면 비록 낮은연봉과 사원으로 가게 되지만 업무를 보다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을것 같고, 대기업 다니고 싶었던 로망도 있습니다. 외국계로 가면 직급유지와 연봉을 더 받을순 있으나 앞으로도 계속 외국계만 전전할것같고요.. 제가 아직 5년차밖에 안된 모르쇠라 잘 모를수 있습니다, 너무 질책하지 마시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조언 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조언 부탁 드립니다. ㅠ
houh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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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류 의사 전달 후 다른 회사 합격했을 때
말 그대로입니다.. 상황설명: 원래는 A회사에서 합격 후 만족스러운 처우 제안을 받고 첨부된 근로계약서와 함께 합류 의사를 전했는데요, (마지막 최종 서명 전) 첫 출근까지 날짜가 많이 남아서 기다리던 도중 일전에 지원했던 B회사로부터 합격통보를 받았습니다. 제 마음은 B회사에 기울어있습니다. 사실 솔직하게 이미 합격한 곳이 있다며 B회사의 최종면접을 정중하게 거절했는데, 그래도 한번 이야기 나눠보고 싶으시다며 인터뷰 제안해주셨어요. 인터뷰 전에 타회사에사 얼마나 제안 받았는지, 첫 출근 날짜는 언제인지 물어보셨고, 대답해드렸습니다 (A회사명은 언급x) 첫 출근 일자가 얼마 남지 않아서, 합격 시 프로세스를 최대한 빠르게 진행해주시겠다는 말도 해주셨구요 B회사는 채용과정이 길어질 것 같아서 포기하고있었던 회사인데 이렇게 합격까지하니 기분은 좋지만 마음이 복잡합니다. 두 곳의 처우는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은데.. 1. 미리 말해놓은 합류일자가 코 앞이라 🥺 그냥 의리를 지키고(?) A회사로 가는게 나을지 2. 첫 출근 ‘전날에’ A회사에게 거절 메일을 보내더라도 B회사를 선택할지 // 그렇다면 법적인 문제는 없을지? 고민입니다😓😓 행복한 고민이라 해야할지..사회초년생이라 마음이 조급하고 복잡해요. 새 인원 채용하는게 어려운 것도 알고 갑작스러운 결정에 곤란하실 것이고..업계(?)에서 혹시나 좋지않은 평판이 남을까 걱정도 되고.. 여러분이시라면 어떻게 할 것 같으신가요? 고견..부탁드립니다🙏
봉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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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편하고 인정받는 현직장 vs 새로운 도전의 IT 회사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이직을 고민중인 10년차 직장인입니다. 국내 대기업 전략기획실에서 근무중이고 연봉은 1억에서 100만원 모자랍니다. 사내에서 우수사원 수상도 5회 수상하고 내부적으로 중요하고 큰 일은 모두 PM 맡았을만큼 인정받고 있기는 헌데, 제가 제일 하고 싶어하고나 잘하는 분야의 일에 도전해 보고 싶어 고민입니다. 현재는 회사의 메인 비즈니스라기보다는 대관(국회/ 정부 상대)업무로서 실질적으로 회사에 돈을 벌어다주는 업무가 아니다 보니 담당 업무에서 아무리 큰 성과를 만들어도 주목받기는 힘듭니다. 하지만, 반대로 자유롭게 외부미팅이 가능하고 업무적으로 태클이나 어려움이 전혀없습니다. 한 10년간 다녀도 아주 편안~~하게 다닐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이직 준비중인 IT회사는 네카토의 금융 계열사이며, 글로벌 영업팀으로 성과를 만들면 그대로 회사의 큰 성장의 주역이 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지금과는(?) 다르게 높은 업무강도가 스스로에게 요구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주 편안한 분위기라고는 하는데, 성과를 내려면 저도 2~3년간은 오버워킹을 해야할 것 같아서요 참고로 현재 회사에서 메인비즈니스로 넘어가서 성과를 만드는건 구조적으로 거의 불가능합니다. 이미 너무 조직이 커져서 개인의 성과로 가져가기 힘들고 경영보다는 엔지니어가 주목받는 비즈니스입니다 :: 지금의 편안하고 안정된 삶을 영위하느냐 새로운 도전으로 빡세게 한번 살아보느냐 고민입니다. 사실 마음은 빡세게 가자로 기울고 있는데, 연봉을 맞춰줄지 몰겠네요. 1.2~1.3배 수준 맞춰주면 바로 도전해봐야겠죠~?
로파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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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언론 계신분 안정적 이직은 어디로?!
방송쪽에서 일한지 10년 됐는데요. 부서 이동이 많은 터라 다양한 경험(보도/컨퍼런스/콘서트/스튜디오물 등)은 해봤지만 이젠 엄마.. 로서 안정적으로 주말이 보장된 곳으로 이직하고 싶은데 어디로 가야할까요. 병원 홍보부나 대학교 홍보부쪽으로도 가는거 같던데 그런데는 인맥인거 같고… 추천할만한 곳이 있을까요?! 뭐 그것도 능력에 따라서 이겠지만요…
뭐할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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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연봉 얼마나 올리나요?
직원 100명쯤 되는 중소기업 재직 7년차이고 영업지원 일 하고 있어요. 기본급 4000만원이고 성과급은 있는 해도 있고 없는 해도 있고 그렇네요. 작년엔 150퍼 받긴했어요. 올해는 성과급 없을것 같아요. 업무는 널널하고 워라밸 좋아요. 다만 연봉 인상률이 영 마음에 안들어서 다른회사 면접 보고 합격했는데, 연봉을 기본급 4400만원 제시하네요. 그니까 기본급 10% 인상... 저는 20%인상으로 딜 했는데 대차게 까였네요. 제가 많은걸 바란걸까요? 흑... 지금 다니는 회사 스테이 해야 할까요?
귀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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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회사
종합건설을 차리고 싶은데 자금과 조건을 알고싶어요
싱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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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벌크쪽 시장 상황이 어떤가요?
요즘 벌크쪽 시장 상황이 어떤가요?
피톤치드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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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의시 자동회의록 되는거있나요?
예를들어 줌미팅시 그런거있나요?
정일우
동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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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맘인데 멋지고 예쁘시네요
멋지네요. 11자 복근은 20대 때도 못 가져 봤는데...저분은 40대라니... 육아니 일이니 바빠다고 핑계는 대지만, 사실 저 스스로도 핑계인 것을 알고 있죠. 새삼 동기부여가 되는 글이네요 https://heroines.imweb.me/suhee2?utm_source=webpage&utm_medium=momcafe_share&utm_campaign=suhee_main&utm_id=1
패러다임시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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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이 행복한지 물었습니다
세 사람에게 직장생활이 행복한지 물었습니다. A는 행복하다고 답했습니다. 마음이 맞는 좋은 동료들과 함께 원하는 일을 하면서 매일 성취하고 성장하고 있는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자신이 어떤 일을 할 때 행복을 느끼는지 알고, 그 행복을 유지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었습니다. B는 불행하다고 말했습니다. 직장에서 인간관계, 일에 대한 적성, 보상에 대한 불만 같은 문제들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스스로 불행하다고 말할 정도인 걸 보니 아마도 많이 힘든 것 같았습니다. 지금의 불행한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애쓰고 있었습니다. C에게도 행복하냐고 물었습니다. “…아니" C가 답했습니다. 그럼 불행하냐고 물었습니다. “음…아니.." 반대되는 두 개의 질문에 같은 대답이 돌아옵니다. 하는 일도 익숙해졌고, 관계 문제도 딱히 없고, 월급이 많진 않지만 그럭저럭 먹고 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자기 안의 무언가를 잃어가는 기분이라고 말했습니다. 회사 안에서 연차가 쌓일수록 세상 밖에서는 할 줄 아는 게 점점 없어지고 있는 것 같은, 고립되고 있는 느낌. 또 그 느낌이 너무나 익숙해져버린 상태였습니다. A와 B는, 상태는 정반대이지만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직장생활에 있어서 강력한 동기가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지금의 행복을 지켜내려는 동기, 또는 지금의 이 불행을 벗어나야겠다는 명확한 동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반면 C에게는 그런 동기가 없었습니다. 변화와 성장을 위한 시도가 멈춘, 혼자서는 어떤 새로운 일을 일으킬 의지가 생기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이 시대에 안정된 직장에 다니고 있는 사람은 사실 위험을 축적하고 있다. 책 <직업의 종말>을 쓴 테일러 피어슨의 이야기입니다. 어쩌면 고민과 노력을 통해 조만간 더 나은 직장생활을 쟁취할 B보다도 C의 상태가 더 위험한 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_____ 직장생활의 권태감이 심해지는 시기가 찾아올 때면, 저는 스스로에게 행복하냐고 물어보곤 했습니다. 그때마다 분명 불행한 건 아니었지만, 행복하다는 대답은 끝내 나오지 않았습니다. 저는 아마도 C의 상태에 꽤 오랫동안 머물러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 여러분의 직장생활은 어떠신지 묻고 싶습니다. 도망치듯 이직을 할까 생각해 본 적도 있었습니다. 인생의 어떤 순간에는 그게 답이 될 수도 있겠지만, 당장 해야 할 숙제를 미루는 듯한 느낌이 들어 그러진 못했습니다. 요즘은 삶에서 ‘일’이란 무엇인지, 내가 다녀야 할 직장이 아니라, 가져야할 직업이 무엇인지 미뤄왔던 고민들을 치열하게 마주하고 있습니다.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일과 직장이라는 존재에 대한 새로운 생각, 관점, 시도 같은 것들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앞으로 그런 주제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눠볼 생각입니다. 운 좋게 인플루언서라는 이름을 달게 됐지만, 저 역시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 있는 한 직장인일 뿐입니다. 그럼에도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여정을 함께 하고 싶어서 입니다.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 분, 또는 애써 외면하고 계신 분들이 이 공간에 분명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적게 일하고 많이 버는 직장이 주목을 받고, 누군가는 똑똑한 투자를 통해 경제적 자유를 누리기도 하는 요즘 저의 이야기가 미련하고 시대에 뒤떨어지는 소리처럼 들리진 않을까 걱정도 됩니다. 그저 9년차 직장인의 설익은 생각과 서툰 여정을 흥미롭게 지켜봐주시길 바랄 뿐입니다. 혹시나 제가 던지는 화두에 마음이 끌려 간간히 고민에 동참해주는 분들이 생긴다면 더 없이 기쁠 것 같습니다. 인사를 겸해 첫번째 글을 남겨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글쓴이 소개 현대차그룹 칼럼니스트, 원티드 인살롱 필진, 리멤버 인플루언서 3기로 활동 중입니다. 일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다고 믿어보기로 했습니다. 직장보다는 직업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조직문화에 관심이 많습니다. 직장에서는 관리회계 담당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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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현
인플루언서
동 따봉
매니저 | 현대트랜시스 원가분석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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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투사 VS 신기사
비슷한 규모, 비슷한 조건이면 어디로 가야 할까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기다립니다!
기가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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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위원회 평가자..의견 구합니다.
작년 승급심사 때 과장 둘이 차장 진급 대상이었습니다. 저는 차장으로 승진하고, 진급못한 그 과장이 저희팀 팀원이 됐어요. 제가 팀장이 되고... (그친구는 일을 잘못한다는 평가로 낙방. 그후로 계속 투덜되고있음.) 이번 진급심사에 제가 평가자로 참여하게 됐습니다. 또한 같은 연차인 그 친구는 진급대상자가 됐고... 문제는 제가 그 친구를 진급시킬지 말지 평가를 해야하는데요. 담당 팀장으로서 그 친구를 평가할만큼 업무를 준적도, 같이 일을 해본적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대놓고 낙방시키기엔. 앞으로가 껄끄러울것같구요. 정리하자면, 1. 저랑 같은 연차인 그친구를 진급시키는데 동의를 하는게 맞는지. 평가내릴만큼 일을 해보진않았지만, 앞으로 같은 팀에서 일을 해야하니. 2. 아니면, 평가할만한 객관적 근거가 없다하고 이번에도 낙방시키는게 맞는지. 과장이 차장으로 진급하는게 연차만 쌓인다고 되는건 아니니깐요. 담당 팀장으로써, 평가자로써 의견을 제시해야하는데 고민이 됩니다.
해결사이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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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도와주세요 ㅠ
본론은 제가 연봉 하향지원으로 이직 했습니다 사무직에 들어갔습니다 마케팅 물류 관련해서 그런데 입사하는 기간이 생각 보다 많이 남아서 전체적인 일을 해보고싶은 모험감이 들어 티오가 부족한 생산팀에 들어갔습니다 근데 생산실장님이 일을 가르쳐주고 거기에 맞춰서 못하니까 옆에서 자꾸 머라하시고 제 행동 사사건건 지적을 하셨습니다 첫날이다 보니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는데 시간이 갈수록 심해졌고 저도 듣다보니 거기에 대한 반박을 했었구요 근데 그양반은 자기 매뉴얼이 무조건 맞는 거다 시키면 시키는대로 해라 마인드고 저는 이렇게 하면 좀 더 좋지 않을까 라는 방안을 제시하고 거기서 서로 의견이 좁혀지지않아 계속 투닥 거렸습니다 그리고 심하게 그런날이 있었는데 사무실에 갔는데 대표 다이렉트 면담을 했습니다 자기 아빠라고 하시더군요 아 그렇구나 하고 조금만 참고 사무직으로 넘어오면 아무일없지 않느냐 실장 없는곳으로 보내주겠다 실장이 없는 생산라인으로 가서 행복한 생활을 보내다가 소분조장 이모 분이 제가 일하는게 답답하셨는지 실장님있는 3층으로 다시가라고 하시길래 대표님께서 실장님이랑 안마주치게끔 해주신다고 하셨다고 말씀드리니 머라하시면서 가라고 말씀하셔서 올라갔고 일하는 와중에 일이 왜그렇게ㅡ하냐고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하지 전처럼 반박하지 않고 그냥 넵 이러고 치웠는데 이층으로 다시 내려갔는데 물건이 쉴새 없이 나오는 중에 제가 소분조장이모 한테 제품이 너무 빨리 나와서 포장중간에 알코올로 묻혀서 닦는 작업이 하기가 힘들다 그러니 저한테 머라카노 그러면서 알코올 충분히 적셔서 닦으란 소리 못들었냐고 제품이 너무 빨리나와서 이렇게 대충 안닦으면 포장이 안된다 못하면 그런게 어딧냐고 말씀하시더니 제가 인생을 바쳐 내는 속도라고 말씀드렸더니 우리는 속도도 빠르고 정확해야 한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퇴근 하니 저보고 저번에 대표면담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제얘기가 생산반장이랑 이모들 실장 이렇게 얘기가 나온다고 사유서를 써오라고 하네요 일단은 양식 주시면 거기에 맞춰서 쓰겠다고 했는데 주신양식이 시말서 인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저도 화사에 막대한 피해나 기물파손 이런게 아니니까 막적기 어렵네요 선배님들에 진심어린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제가 어떤스탠스로 가야할지 이런것들도 무탁드려요 ㅠ
박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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