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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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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HR 서비스 시장에 대해 어떻게 보시나요
두들린, 플렉스 같이 조직관리나 채용을 돕는 서비스가 정말 많아지고 있고 결국에는 채용과 조직관리를 모두 잡는 회사가 이 큰 시장을 다 먹어버릴거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시점에서 유리한 주자는 누구라고 생각하시나요? 채용공고쪽 전통 강자 사람인 쪽이 이쪽으로 발을 뻗힐지 두들린같은 신흥 기업이 기성기업을 위협할지 리멤버같이 DB기반 승부를 보는 기업이 이길지
디티가뭐이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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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은 언제 하는 것이 마땅한가?
나는 평소 이직에 대해 굉장히 관대하고 권하는 사람이다. 15년간의 직장생활을 하면서 나역시도 7번의 이직을 하였고, 필요한 순간마다 변화를 시도했다. 이직에 대한 내 친구의 이야기를 하나 해보고자 한다. 언젠가 옛 직장동료였던 친구를 술자리에서 만났다. 우리는 12년전 약5년의 직장생활을 A소셜커머스에서 함께했으며, 당시 우리는 소셜커머스의 성장세와 함께 많은 성과를 이루어냈었다. 그리고 나는 이미 오래전에 다른곳으로 몇번의 이직을 했지만 이 친구는 아직도 그 회사에 몸을 담고 있는 상태였다. "너 연봉이 얼마야?" 뜬금 없는 친구의 질문에, 머뭇거리다가 현재 어느정도 수준인지 이야기를 해주었다. 그러자 친구는 씁쓸한 표정을 지으면서, "다들 그랬구나.. 나만 바보였네." 이 친구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다른 사람들이 이직을 해도 자신은 회사에 자부심을 가지고 한곳에서 약 10년간 근무를 했다. 자신의 리더들과 형,동생 하며 서로가 서로를 챙겨주리라 믿었다고 한다. 그리고 회사는 자신을 계속해서 더 잘 챙겨줄거라 믿었다고 한다. 자신은 열정페이여도 괜찮으니 모두가함께 성장하길 바랬고 보람을 느꼈었다고, 그런데 시간이 지나보니 어느새 형,동생 들은 모두 다른곳으로 이동하였고 자신을 챙겨주리라 믿었던 상사들은 이미 새로운 리더들로 교체되어있어서 자신이 얼마나 열심히했었는지에 대한 직접경험의 기록은 이미 사라진지 오래였다. (아마 이 이야기를 들으면, 저 친구가 열심히 일을 하지 않았던거 아니었겠냐 라는 의문이 있을수도 있는데 절대 그렇지는 않았다고 자신할 수 있다.) 그날의 술자리 이후 친구는 이직을 결심하고 새로운 직장을 찾기 시작했고 유명 블록체인 회사의 마케팅리더 로 오퍼를 받아 이후 훨씬더 많이 급여와 좋은 조건에서 일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현재는 P2E(Play to earn) 회사에서 NFT게임회사의 글로벌 리더로 자리잡았다. 이 변화는 불과 4년 안에 모두 이루어졌다. 이변화에서 친구에게 중요한건 뭐였을까. 대부분은 이직을 결심하기까지가 굉장히 어렵다. 자신이 충분히 능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랫동안 함께해온 인간관계 그리고 회사에 대한 믿음으로 더 나은 변화를 생각하지 못한다. 물론 두려움때문에 변화를 시도하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정말 열심히 해온 직장인이라면 충분히 자신이 능력이 있다는 자기확신을 가져야한다. 친구는 이제서야 회사나 타인을위한 자신이 아닌, 사회라는 범위에서 자신의 능력을 바라보기 시작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회사가 힘들다는 핑계로 처우가 못마땅할때마다 포기하고 싶은순간도 많고 관두고 싶은 상황도 많았다고 한다. 하지만 그때마다 직장내 형,동생, 그리고 회사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열정"을 불태웠을 것이다. 하지만 그건 열정 이었을까?? 그건 자신에게 스스로 한 가스라이팅 이었을지 모른다. 우리는 이직을 언제 결심해야 할까? 그리고 언제 이직을 하는것이 가장 적당할까? 세스고딘의 the dip(더딥)이라는 책에서는 이렇게 이야기한다. 인생에서 해 볼 만한 가치가 있는 거의 모든 일에는 '딥(the dip)'이 존재한다. '딥'은 무엇이건 처음 시작할때는 재미있고 주위 사람에게 좋은 소리도 많이 듣는다. 딥은 어떤일의 시작과 그것에 숙달되는 지점 사에에 놓인 길고 지루한 과정이다. 그런데 이 길고 지루한 과정이 사실은 지름길이다. 초보적 기술과 전문가 기술 사이에 놓인 간극이다. '딥은 커다란 성장전에 오는 지루한 싸움'이다. 하지만 '딥'과 반대로 '컬드색(CUL-DE-SAC)'이 있다. 이는 '막다른 길'이라는 프랑스어로 '장래성이 없다'라는 뜻이다. 컬드색은 당신이 다른일을 하지 못하도록 가로 막기 때문에 나아질 가망성이 전혀 없는 상황이다. 성공은 딥에서 비롯되고, 컬드색은 실패로 귀결된다. 중요한건 현재 내가 처한 상태가 '딥'인지 '컬드색'인지를 스스로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직을 고민하는 시점이 언제가 마땅하냐고 묻는다면 그전에 우리는 스스로에게 물어야 한다. 지금 나는 '딥'인가? '컬드색'인가? 긴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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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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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따봉
사업총괄 | 업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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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꼬리 vs 뱀의 머리
용의 꼬리와 뱀의 머리 중 무엇을 선호하시나요.. 용의 꼬리로 가면 자존감이 너무 낮아질까 걱정이고 뱀의 머리는 도태될까 걱정이고..ㅎㅎ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넘냐먀냐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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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뜨는 광고는...."뭐라고?"
안녕하세요, HBR Korea 편집장 최한나입니다.✍ 오늘은 HBR의 최신 디지털 아티클에 소개된, 흥미로운 연구 결과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 요즘은 신문이나 방송을 통한 광고가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고 여겨지죠. 📺 기존 매체보다는 인스타그램이나 틱톡 등을 통한 디지털 마케팅이 더 효과적이라고 보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HBR에 실린 최근 연구 결과를 보면 통념과는 다른 현상이 확인됩니다. TV, 라디오, 신문, 실외 광고 등 전통적인 형태의 광고가 다시 뜨고 있다는 건데요, 이를 반영하듯 기업들의 광고비 지출도 기존 매체에 대한 비중이 다시 증가하고 있다는 통계가 나옵니다.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걸까요? 💬 크리스틴 무어맨 듀크대 교수가 분석한 요인 중 몇 가지를 간단히 소개하겠습니다. ✔️ 1. 온라인에서 보내는 시간이 너무 많다. 아침에 눈 뜨면 제일 먼저 핸드폰부터 확인하는 분들 많을 겁니다. 우리는 깨어 있는 시간 중 상당 비중을 온라인에서 보냅니다. 그러다보니 온라인으로 뭔가를 접하는데 반감을 느끼기 쉬운데, 특히 수시로 날아드는 디지털 광고에는 일단 거부감부터 듭니다. 미국의 대표적인 CRM 기업 허브스팟의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절반 정도는 영상 앞에 붙는 광고를 아예 보지도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광고 나오는 시간에는 딴짓을 하다가 영상이 재생되기 시작하면 다시 화면으로 눈을 돌리는 식이죠. 소비자가 디지털 세계에서 보내는 시간은 많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오히려 그 때문에 디지털 광고 소비에 쓰는 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걸 보여줍니다. 반면 기존 광고에 대한 관심은 늘어나는 분위기입니다. 마케팅셰르파의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의 절반 이상은 자주 또는 항상 TV광고를 눈여겨보며, 소비자 경험이 만족스러웠던 기업의 지면 광고는 관심을 갖고 본다고 답했습니다. 소비자 신뢰도 역시 기존 광고에 대한 것이 더 크다는 점도 눈여겨 볼만 합니다. 미국 조사 결과이긴 하지만, 소비자가 가장 신뢰하는 광고 1위는 지면 광고, 2위는 TV 광고, 3위는 우편물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디지털 광고는 상대적으로 가볍고 저렴하며 그다지 신뢰가 가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소비자가 적지 않다는 점을 보여주는 결과입니다. ✔️2. 서드파티(third party) 쿠키를 더 이상 활용할 수 없다. 지난 몇 년 간 마케터들은 웹사이트 방문자를 확인하고 그들이 온라인 세계에서 어떤 경로로 움직였는지를 추적해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거나 타깃 마케팅을 수행하는 토대로 삼았는데요, 구글이나 애플 등 주요 플랫폼 사업자들이 서드파티 쿠키 정보를 더 이상 제공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죠. 가장 쉽고 빠르며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였던 서드파티 쿠키 사용이 제한된다면 정밀한 타깃팅과 이를 통한 맞춤형 마케팅이 어려워질 테고, 디지털 마케팅은 그만큼 힘을 잃어버릴 수밖에 없습니다. 한발 더 나아가 디지털 마케팅이 과연 기대만큼 효율적인지에 대한 의문도 커지는 모양새입니다. 광고 집행이나 효과 측정 모두 플랫폼에서 통제하는 프레임 안에서 진행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디지털 광고의 효율성을 얼마나 믿을 수 있는지 모르겠다는 지적이 제기됩니다. ✔️3. 기존 매체 광고가 힘을 얻고 있다. 디지털 기술이 기존 광고와 만났을 때 그 효과가 더 커질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광고용 우편물이 대표적인데요, 광고만을 위해 날아드는 우편물은 곧장 쓰레기통으로 직행하는 대표적인 구시대적 유물로 여겨져 왔죠. 하지만 요즘의 광고 우편물에는 QR코드가 인쇄돼 소비자가 스캔하면 더 많은 정보를 효율적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이전보다 힘 있는 광고력을 갖게 되면서 마케터나 소비자 모두에게 쉽고 편리한 매개체로 거듭나고 있는 셈입니다. - 광고 매체로서 신문과 방송의 부활이라니? 📰 이견을 갖고 계신 분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저자의 오리지널 아티클을 한번 읽어보시죠! 📌https://www.hbrkorea.com/article/view/atype/di/category_id/3_1/article_no/649/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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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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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따봉
편집장 | HBR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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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인데 이직이 힘드네요 ㅠㅠ
지금 빅펌(감사본부)에 있고 경력은 13년차입니다 빅펌 오기전 로컬과 일반회사에 6년가까이 있어서 경력은 3년정도 깎여서 현재 이사급입니다 로컬로 갈 생각은 없고 파트너는 가능성이 안보여 일반회사 이직을 계속 알아보고 있는데.. 스타트업 회계팀장 또는 cfo, ipo준비하는 회사 cfo 쪽으로 알아보고 있는데 대부분 ipo경험있는 사람을 요구하고 있어서 생각보다 이직이 쉽지 않네요 얼마전 대표이사 면접까지 본 곳이 하나있기는 한데 이번주 초까지 연락준다더니 연락도 없고 ㅠㅠ 작년하반기부터 이직 계속 알아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잘 안되니 힘들고 지치네요ㅠㅠ
화천대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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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대학교 졸업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이버대학교 졸업해서 4년제 학위 취득한 사원 경력직으로 채용하는 경우가 있나요?
냐냠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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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막힙니다 반차 요구
안녕하세요 법인을 운영하고 있는 CEO입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서 글 남겨 봅니다. 지금도 마음이 퀭 하네요.. 흠..약 20일뒤 호텔 행사장 빌려서 창립기념일 행사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오후 3시부터 저녁 9시까지 행사가 진행되는데요 저녁 6시 전까지는 축하공연과 간단한 영상시청 한 뒤 6시 이후터는 스테이크 식사하면서 부서별 올해 실적 발표와 향후 로드맵을 소개합니다. 장기근속자에게는 황금명함 증정과 경품, 기념픔 증정도 하려 합니다. 창립한 지 15년차라 처음으로 호텔에서 행사 진행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서로 마주하지 못했던 임직원들이 오랜만에 모여 서로 인사나누고 조촐한 식사와 함께 그동안 고생해온 서로를 격려하고 노고가 많은 직원 몇몇에게는 의미있는 감사의 의미도 전하고 또 회사가 올해 거둔 실적과 향후 나가야 할 길을 궁금해하는 임직원들과의 소통의 자리라 적지 않은 비용을 선뜻 결재 승인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6시이후부터 9시까지는 회사의 공적목적에 부합하는 집합이니 참석하는 직원들에게 모두 반차를 인정해 달라는 요구가 접수되었습니다. 자유롭게 이뤄지는 팀 회식자리는 회사 공적자금을 사용하면서 반차 요구를 하지 않으면서도 이런 창립기념일 자리는 반차를 요구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나 봅니다. 여러분, 근로기준법이 직원들의 마음을 이렇게 피폐하게 만드는 것인가요? 여러분들은 어떠하십니까. 회사 전체 직원들이 모이는 자리에 회사가 비용을 들여가면서 뜻깊은 자리를 만들고 싶어할 때 반차를 요구하면 그것을 수용해야 하는것이 합당한 처사인가요?
어차피그대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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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면접 준비, 기업 분석 어떻게들 하시나요?
회사에 대해 알아보고 기사 읽어보며 준비하는 중인데 자료가 많지 않다 싶어 어렵네요.. 다들 기업 분석 어캐 하시나요?
도시다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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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사업장에서 52시간 지켜지고 있나요?
특히 납기 다가올때쯤 수시로 어기게 되는데 몸담고 계신 현장에서는 어떠신지 궁금합니다.(직원 여론은 어떤지, 회사 대응은 어떤지) 정부서 월단위로 연장근로 계산을 한다는 말도 들었는데 이런 안에 대해서는 어떤 의견이실지도 궁금합니다. 요즘 관련한 문제제기를 너무 많이 받아서 정신이 없네요
명륜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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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인터뷰...?
안녕하세요. 서치펌에 있다가 인하우스 리크루터 제안받아서 실무진 면접 합격후 2차면접 대기중입니다. 그런데 케이스인터뷰를 한다고 하네요. 제시된 가상 상황에 대한 분석 및 답변 작성 후 고거를 base로 케이스 인터뷰와 면접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제가 케이스 인터뷰를 한번도 안해봤는데, 어떤식으로 준비하면 좋을까요? 선배님들의 의견 구하고 싶습니다. *직무와 무관하게 공통된 질문(상황)을 준다고 합니다.
jjun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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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쓰는
그룹웨어. 저번주금요일날 ID 신청했는데..오늘점심 먹고 자리에와보니 인사팀에서 포스트잇에 ID 발급 되었다고 쪽지 남겨주고 갔네요ㅡㅇㅡ 로그인 해보니. 어리둥절 어리둥절 .. 적응안되네요 오랜만에 쓰니까!ㅡㅡ;;
선종
은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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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에서 직무변경 이직
저는 결산 회계를 담당해서 6년정도 일을 했습니다. 더 연차가 적을때도 회계와 맞지 않는다는 생각을 쭉 해왔는데 이제는 더이상 회계에 대한 열정도 없 는것 같고 배울의지가 별로 없어진 듯 합니다. 회사에 서운한 부분이 있어 좀 더 나은회사로 이직 을 고민중에 회계로 가고싶지가 않아 글 남겨봅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직무가 존재할까 하여 문의드립니다. 1. 회계지식이 업무에 도움될만한 직무 2. 직무변경 이직시 연봉의 다운이 크지않거나 오를수 있는 직무 3. 관리직도 괜찮으나 너무 숫자만을 보게되는 정제인 업무가 아닌 것 공시 ir 내부회계도 어느정도 관심은 있으나 ir 쪽은 해당 경력이 중요해 보이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퇴근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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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경제와 수소인프라의 미래에 대한 단상1
지난 정부에서의 에너지 정책 중 가장 큰 화두는 '신재생에너지'와 '수소'였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정부에서는 다시 '원자력발전'이 큰 화두로 제시되고 이에 대한 산업과 기업이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렇다면, 신재생에너지 산업은 쇠퇴될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을 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떠한 에너지원이든 마찬가지이겠지만, 신재생에너지 발전은 많은 장점과 단점이 있습니다. 다만, 신재생에너지를 통해서 생산된 전기를 저장하기 위해서는 대규모의 ESS(에너지저장시스템)보다는 수소로 저장하는 기술이 필수적이며, 이는 시대에 맞추는 에너지 생산-저장 산업이므로 수소경제와 수소인프라는 앞으로 더 확장되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단/중기적으로는 원자력발전이 다시 증가 추세로 건설될 수는 있을 것으로 보이나, 투트랙 관점에서 원자력 발전과 함께 + 신재생에너지 발전(=>생산된 에너지는 수소로 저장하는 생태계)로 함께 기술을 성장시키는 것이 대내외적으로 대한민국의 에너지산업을 발전시킬 것으로 사료됩니다. 현재는, 일반인들에게는 수소차와 수소충전소 정도의 이슈만 보이겠지만, 앞으로 많은 대형 선박, 대형상용차, 트램 등을 위한 수소에너지의 보관 및 전달 인프라는 큰 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생각되며, 해당 산업에 대한 관심과 함께 투자를 지속적으로 하는 방안이 구체적으로 하나씩 이뤄어져나가면 탄소중립 시대에 맞는 청정에너지 국가의 이미지를 통해 대한민국의 에너지산업이 더욱더 성장하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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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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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 | 전북개발공사 개발사업처/에너지사업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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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경력기술서/자기소개서 양식
안녕하세요 여러분 이직준비중인 4년차 직장인입니다 다들 입사 지원시 경력 기술서 양식은 범용으로 작성하고, 자기소개서만 회사별로 따로 작성해서 제출하시나요? 경력쌓고 첫번째 이직이라서 모르는 것도 많고 답답한 부분들이 많네요 답변 부탁드려요!
틴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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