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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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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벨과 연봉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하세요?
저는 이번에 이직을 결정하게 되어서 전직장을 퇴사하고 면접을 보고 다니고 있습니다. 전 직장에서 매일 야근에 시달리다보니 워라벨이 깨지다보니 이직을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현재 두군데를 붙었는데 조건이 너무 상이하여 고민이 됩니다. 한군데는 제가 일을 새로 배워야 하는 부분이 있지만, 야근이 그렇게 많지 않을거 같습니다. 물론, 일의 강도가 낮은 만큼 연봉도 그렇게 높진 않습니다. 하지만 또 한군데는 제가 하고 있던 일과 비슷하고, 그래서 경력을 인정받아 연봉도 높게 제시받았습니.다. 보니까 성과금과 식대도 따로 준다고 하여 급여에 있어선 큰 불만은 없어요. 하지만, 면접에서도 면접관님이 그만큼 야근이 잦을 수 있다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그래서 고민이 됩니다. 물론 회사를 다닐때 각자 품고 있는 가치관은 다르겠지만, 여러분들은 만약 이런 상황이라면 어떤 환경을 선택하시겠어요? 고민입니다.
유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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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괴롭힘 당해 112에 바로 신고 했습니다.
저번에 채용공고 기재된 업무내용과 달라 어떤 조치가 있을가요 라고 게시글을 썼는데 많은 분들이 조언 해주셔서 그냥 퇴사하고 다른 회사 알아보면서 7월 중순에 퇴사 하려고 했는데 오늘 사건이 일어났네요 업무 내용은 3명에서 각파이프를 잘라서 용접 후 이동식 선반을 만드는 작업 이었습니다. 직급은 책임 - 선임 - 사원 순 입니다. 작업은 어제 부터 시작 했고 어제 파이프를 자르다가 제일 직급이 높은 (책임)사람이 오늘은 덥고 시간도 많이 되었으니 정리 하던지 좀 더 자르던지 해라 라고 말하고 이사람은 사무실로 갔고 제 바로 윗 직급인 사람(선임)이 정리하자 해서 정리하고 저도 사무실로 가서 어제 일과를 끝냈습니다. 그리고 오늘.. (선임)인 사람은 물건을 사러 잠시 회사 밖으로 나갔고 (책임) 이라는 사람과 (사원)인 저만 둘이서 작업하는 공간에서 대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책임)인 사람이 어제 잘라둔 각파이프 규격과 갯수를 확인 하고 있었고 갯수가 모자르자 저에게 "이거 아직도 안자르고 뭐했어!" 라며 소리를 치자 저는 지금 자르겠습니다. 라고 말 하고 고속절단기 앞에서 자를려고 하자 (책임)인 사람이 새 파이프를 가져와 나오라고 소리를 쳤고 저는 다시한번 "제가 자르겠습니다" 라고 말하자 저에게 "나와 이새끼야" 라고 언성을 높이며 화를 내시더라구요 평소에 이(책임)이라는 분이 말이 조금 거치게 해서 새끼야 새끼야 할 때 부터 참았는데 오늘은 못참고 저도 언성을 높여 말 했습니다. "제가 자를게요! " "왜 화를 내십니까?" "급한것도 아니고 일이 없어서 이거 하는건데" 이렇게 말 하자 .. (책임)이라는 사람이 저에게 이새끼가 하면서 제 머리를 때릴려고 하자 순간 방어 본능 때문에 팔로 막아 맞았으며 저도 화를 못이겨 그냥 바로 경찰에 신고 했습니다. 그리고 경찰서가서 사건 피해진술서 작성하였고 회사에 돌아와서 경위서도 작성 했습니다. 그후 인사부서에서 저를 불러서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당신은 아직 수습 기간이고 수습평가에 불이익이 갈 수 있고 양쪽 입장 잘 봐서 분리 조치 시킬것이고 당신이 고용노동부에 신고를 한다 해도 회사를 이길순없으거다 라는 말과 너가 직장 상사에게 대든거라면 너는 수습평가점수 미달로 임용취소 다 라고 말하네요 그리고 수평적 관계가 어디있냐 수평적관계는 없다 라고 말을 하시네요 원래 직책(부장, 팀장)을 갖고 있는 분이 직장 상사고 (선임, 책임) 이런 직급은 직장 동료가 아니나요? 제가 잘 못 알고있는건가요? 근데 어차피 이 ㄱ같은 ㅈ소 채용공고에 기재된 업무내용 안시켜주고 노가다 잡부같은일 시키니까 퇴사 할거였는데 퇴사 하기전에 이런 일이 생기네요 경찰관님은 그분이 일단 직장 내에서 업무 중 폭언/폭행을 했고 현장에서 경찰관님에게 본인이 폭행 했다고 인정을 했고 가해자 경찰서 출석요구 해서 있는 그대로 인정 하면 벌금형으로 끝난다고 하네요 .. 어휴 나이 23살에 학교 휴학하고 현장에서 전공관련 직무경험 쌓을려고 입사 했는데 정 엿 같네요
축구공
은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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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 안주는 회사, 가르쳐주지 않는 회사,
영업직인데 기존 거래처는 담당이있고, 대려가지 않습니다^^; 저는 신규영업처를 찾고 있으나 규모가 작은 곳은 구매여력이 적다는 소릴 듣습니다. 고정업무가 없으나, 일은 찾아서 하려는 편입니다(보고서작성, 관련정보 리스트업) 교육이나 커리큘럼이 없다보니 판매하는 품목 스터디와 업체 연락업무, 현장방문을 주로 합니다. (코로나가 한창일때 방문조차 막힘) 중간 나이 직원이 없고, 다들 나이가 많고 경력으로는 차이가 상당합니다. 그러나 경험은 많으시지만 열정도 없는... 경영진에서 특정 제품 영업 후임으로 배정해도 담당자가 거부하는 실정입니다. *회사분위기와 특정인원이 거부하면 받아들여지는 분위기. 제가 사교성이 적고 업무상 마찰이 있어서 그런다면 이해를 하겠지만 기존 수 많은 인원이 동일하게 적응을 못해 나갔다고 합니다. 급여를 받는만큼 매출에도 기여하고 싶고 열심히 하고싶은데 마음이 답답할때가 많아 넋두리해봅니다^^;;
모던보이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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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럴리스트는 어떻게 지원해야 할까요? 제너럴리스트를 뽑고 싶은가요?
저는 제너럴리스트 입니다. (물론 완성형은 아니지만...) 영어 전공이고 유학도 갔다왔고 번역/통역 가능하고 교육도 가능하고 경력도 많습니다. 하지만 스페셜리스트라고 하기엔 최상급 통역(동시통역 등)은 못하고, 원어민 같은 발음도 아니고, 영어 1타 강사도 아닙니다. 적당히 중상 합니다. 다 자세히 쓰기 너무 기니... 단순히 적으면 기획 능력도 좋고 (거친 작은 조직 중에선 월등) 데이터분석도 하고 프로그래밍 언어로 상업 프로그램 만들 수 있고(혼자 다 개발해서 부업으로 고정 매출 만들었음) 문제 해결 능력이 좋습니다. 무엇보다도... 학습력이 좋은 편이라 새로운 직무도 배워서 하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고, 새로운 길 개척하거나 시스템 갈아 엎는 거 좋아합니다. 창의적이랑 얘기 많이 듣고 아이템 발굴해서 구현까지도 많이 합니다. 그냥 다 고만고만하게 잘 합니다. 전문분야가 아닌 사람에게는 놀랄만큼 잘 하는 걸로 보이지만, 해당 분야만 전문으로 하는 사람에게는 전 초보입니다. 제 성향이 호기심 많고 새로운 것 좋아하고 같은 것 반복하는 것 싫어해서(그래도 최소 1~3년은 하면서 일정 수준까진 올려놓습니다.) 그런 것 같습니다. 대부분 모집을 보면 전문분야로 뽑는데... 그 전문분야 놓고 보면 제가 딸립니다. 전 다양한 것을 할 줄 알아서 융합 및 응용해서 좋은 성과를 내는 것이 장점인데... 그래서 기획이나 pm 같은 것이 어울릴 것 같기도 하지만... 역시 직접 사업을 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도 합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제너럴리스트가 저와 같은 사람이 아닐 수 있지만... 여러 분야 적당히 잘하는 제너럴리스트는 무슨 일을 하는게 가장 좋을까요? 어떻게 지원해서 능력에 맞게 대우를 받을까요? 반대로... 여러분은 제너럴리스트를 뽑고 싶으신가요? 전 저 같은 사람 있으면 뭐든지 시킬 수 있어서 하나 뽑고 싶은데...
교육IT기획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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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psg자산운용 주니어한테 어떤가요?
주식운용(사모 포함) 기준 금전적 보상 수준이나 현재 업계 내 평판 등등 고려했을 때 어떨까요? 대형 운용사 프론트 재직중인데, 대형사에서 넘어갈만 한 곳인가요?
wowowow
동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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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경력증명서
2-3년차 사회초년생입니다. 이직 후 3개월 정도 다니고 퇴사를 합니다. (본인사유) 사람일은 어찌될줄 모르기에 경력기술을 하던 안하던 경력증명서는 받고 퇴사하는게 낫겠죠?
새로운닉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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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확정된 회사 입사일 연기 관련해서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전 지금 다음에 갈회사를 구하고 다니고있던 회사는 얼마전에 퇴사한 백수입니다ㅎㅎ 다음회사는 7월초에 입사할 예정인데, 음.. 퇴사하고 할일이랑 휴식계획 세우니 좀 촉박하네요ㅠ 7일정도만 더 있으면 좋다생각이되서 회사에 문의해보려합니다. 문의해보고 연기된다하면 연기를하고 안된다하면 그냥 일단 입사하고 짬짬히 시간내서 일을 처리하려구요ㅠ 근데 여기서 걱정되는건, 문의후 답변받고나서 연기가된다해서 연기를해도 안좋게 보일까 걱정이 됩니다ㅠㅠ 제가 사회경험이 많이 없어서 그러는데, 연기하면 안좋게 보이겠죠? 최종합하고, 입사일조정할때 지금 정한기간보다 일주일은 더 기다려줄수있다했는데. 잘모르겠네요ㅠ 답변부탁드립니다!
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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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면접본 썰
편의상 음슴체 사용합니다. 본인은 대학 졸업하고 중남미에서 10년 좀 넘게 살았음. 그러다보니 스페인어는 어느정도 함. 작년에 한국으로 귀국하고 좀 놀다가 슬슬 취업하려니 한국에서 잘 적응 할 수 있을까라는 막연한 두려움이 생겨서 다시 외국으로 나가기로함. 기본적으로 스페인어를 하니 중남미 쪽에 일할곳은 꽤 많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이력서를 내도(잡코리아 같은거 통해서) 답변이 잘 안왔음. 대기업 쪽에서는 내가 대기업 경력이 있으니 오퍼가 몇 번 왔는데 대기업은 현채는 내 능력에 한계가 너무 명확해보여서 중소기업만 찾아봄. 그러다 한국 중소기업에서 연락이와서 우선 1차 줌으로 화상면접을 봄. 면접 전에 해당 회사 구글링해서 기사도 찾아보도 하면서 면접때 물어볼걸 좀 준비했는데 1차 면접에서 업무적인 얘기만 하고 다시 2차 면접 날짜 잡자고해서 못 물어봄. 2차 면접 날짜 통보를 받았는데 참조걸린 사람을 보니 아마 내 면접관인듯 했음. 그리거 회사가 규모가 큰편은 아니라 찾아보니 역시나 오너 경영. 근데 내 면접관이랑 오너랑 성이 같음. 물론 한국에서 성 겹치는건 흔한건 아니지만 아마 오너 가족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함. 암튼 2차 면접 당일. 1대1로 화상면접을 하는데 상무였나 전무라는 분이 면접관으로 들어옴. 잠시 얘기를 하다가(왜 여기 지원했냐 등등) 질문해도 되겠냐고 여쭙고 준비한 질문을 함. 실제로 기사 찾아보다가 궁금증이 생긴건데 그게 뭐냐면.. 해당회사는 주로 포드에 들어가는 파워트레인쪽 관련되는 플라스틱 제품을 제조하는 업체였음. 그래서 멕시코에 공장을 설립하고 미국으로 바로 수출하는 뭐 그런 회사였음. 근데 님들도 알다시피 요새 전기차가 대세잖슴? 물론 1-2년 사이에 내연기관차가 극단적으로 줄진 않겠지만 5년 10년 혹은 그 이상 내다보면 내연기관 차량 생산대수는 줄어들게 뻔한데 이거이거 이러다 이 회사 오래 못가는거 아닐까 싶어서 혹시 전기차 관련해서 준비하는게 있냐고 물어봄. 그 면접관이 마침 R&D 담당이기도 해서 알려줄 수 있는 선에서 회사 사정을 알려줌. 포드랑 계약이 몇년 되어있고 전기차 관련쪽도 개발중이며 이미 생산되는게 있다 이런식으로. 그러면서 면접보면서 이런 질문하는 사람 첨봤다고 회사에 관심 가져줘서 고맙다고 함. 그렇게 2차 면접 보고 3차.. 는 아니고 마지막으로 인천에 회사 가서 오너분 뵙고 이제 연봉 협상을 이메일 상으로 하게 됨. 나쁘지는 않았는데 생각보다 멕시코 세금을 많이 때려서 추가 복지 얻어냄. 애들 교육비나 2년에 한번 한국 항공권 같은거. 근데 정작 와이프가(중남미사람) 기왕 한국에 온거 살아보자고 강력하게 얘기하기도 했고, 아내 영주권을 따려면 1년 반은 더 한국에사 체류해야하기도 했고 해서 이런 사정을 말씀드리거 죄송하다고 연락 드림. 그랬더니 면접본 전무(오너 아들) 연락와서 혹시 연봉이 문제면 다시 얘기해보자고 하는거 아내 영주권 때문에 1년 반은 더 살아봐야겠다 죄송하다고 하고 다음을 기약함. 그 이후에 운좋게 지방에 나쁘지 않은 수준의 급여를 주는 직장을 들어오게 됨. 아내 영주권 따면 다시 그회사에 연락 해볼 생각 있음. 회사는 작은데 대신 그만큼 올라갈 수 있는 기회는 있다고 생각함. 한국 대기업 해외법인에서 근무해본 경험으로는 주재원이 아닌 현채 한국인은 승진에 한계가 있음. 물론 예외는 있지만 대부분이 차부장에서 끝. 그리고 차부장 다는것도 현지직원에 비해 오래걸림. 이건 우리 법인장님이 직접 해준 얘기임. 결론. 오늘 당직인데 벌써 졸린다.
뿌잉잉잉
동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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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이야기를 꺼내기가 어려워요
제 밑으로 직속 후임이 들어와버려서... 퇴사 이야기를 꺼내는 게 더 어렵네요...
레제다오도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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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회사인지 보는 눈 기르기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전 20대 중후반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회사에서 자꾸만 안좋은 일 위주로 생깁니다... 중소기업를 주로 다녔구요... 월급이 밀린다던지, 사수가 저에게 모든 일을 다 시키고 지속적으로 괴롭힌다던지... 최근 한 회사에선 대표에게 큰 사기를 당할뻔하여서 급하게 그만두었습니다.. 이런일이 반복적으로 일어나서 정말 마음의 병도 심해지고 너무 힘이 듭니다.. 지금 다시 회사를 구하고 있고 면접도 전보다 많이 보고 안목을 기르고 있는데 회사를 고를때 어떤 안목이 필요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돌리고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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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여직원 3년 넘게 성폭력...
포스코에서 어떤 여직원이 3년 넘게 같은 부서 동료로부터 지속적으로 성폭력을 당했다는 기사 입니다. 정말 쓰레기 아닌가요. 가해자가 4명이고 2, 30대도 있다는데 충격이네요. 사실 이런 시대착오적인 분위기는 여기저기서 목격했습니다. 아무리 시대가 바뀌고 여기저기 일이 터져도 안 바뀐다는게 통탄스럽네요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81240#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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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a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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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근로 한달 총량 관리제’에 대한 의견 궁금해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연장근로 한달 총량 관리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정부가 <연장근로 한달 총량 관리제>를 검토중입니다. 현재 주 52시간제에서는 1주에 연장 근로를 12시간만 허용하고 있는데요. 연장근로를 주 단위가 아니라 월 단위 총량으로 관리하는 방안입니다. · 주요국 근로정책을 보면 ‘주 단위' 초과 근로 관리 방식은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일례로 일본은 월 45시간, 연 360시간으로 연장근로 정책을 운영하죠. 주 단위 방식에서는 일이 몰리는 시기(중공업 분야 납기 임박 등)에 대응하기 어려운 점 등, 현행안의 경직성을 기업계는 호소해왔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이 <연장근로 한달 총량 관리제> 입니다. · 반대하는 목소리도 만만치 않습니다. 현행 52시간제도 잘 지켜지지 않고 있는데, 기업에게 유연 근로제를 어길 여지를 더 만들어 근로자의 부담을 가중시키는 것 아니냐는 말이죠. 📰 참고자료 尹정부, '주52시간제' 손본다…'연장근로 한달 총량 관리제' 도입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15228?cds=news_edit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6/26(일)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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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멤버 대리
쌍 따봉
 | 리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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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당 말하기 전에 네가 매출에 기여한걸 생각해봐라"
아! 내가 여태껏 한건 소꼽장난이였구나~
김갈팡질팡
은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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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원료및 원자재 영업쪽은 어떠신가요??
저희회사는 매출은 늘어도 수익이 안남는다고 그러시는거 같은데... 1,300원 뚫린 환율, 커진 S공포…실물·금융 복합위기 심화 우려 https://im.newspic.kr/2PsLKfG
초코다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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