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이직한지3일차…. 빠르게 퇴사할까요..?
(수정) 참… 어렵게 이직했습니다. 이직한 회사 들어오기전 부푼마음이 컸어요 대우도 좋게 해주셔서 기대를 많이 했어요. 근데 들어온 첫날 쟤가 면접보았던 팀이 아닌 다른 팀으로 배정되었고 그리고 면접 보면서 전달 받은 맡은 직책이 사라졌어요. 또 직속 상관도 당연히 바뀌게 되어 현 직속 상관은 제가 들어오는걸 하루전에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떤직무로 어떤일을 하려고 들어온거냐 라는 황당한 질물은 받았습니다. 전 이렇게 알고 왔다! 라고 이야기 하고 자리에 앉아 디렉션을 주길 기다렸는데 아무도 저에게 말을 걸지도 업무 어떤걸 봐야하는지도 알려주지 않았죠. 팀원들은 제가 언제든 나갈 수 (팀이 분리될) 있는 사람이라 생각해서인지 배타적이고 점심시간 외 대화를 하지 않습니다. 제가 질문하거나 말걸지 않으면 대화는 하지 않아요 이런 분위기가 너무 어색하네요. 아직 3일 밖에 안됐지만 여전히 일을 공유 받지 못했고 사람들은 애매모호한 차갑지도 따뜻하지도 않은 상태예요 쓰면서도 참 이게 되게 .. 퇴사 사유로 애매하긴 하지만 전 퇴사할꺼면 빠른결정을 하는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제일 큰건 그거예요 팀원들이 굳이 저와 친해지려?대화하려?공유하려?하지 않고 이미 그들과의 유대관계가 좋아서 절 같이 지내는 사람?으로 여기지 않는 느낌이고.. 이런 사람들하고의 관계가 쉽사리 나아질까? 라는 생각도 들구요..( 슈퍼 I인것도 있지만, 전회사에서 사람들로 인한 감정 피해를 너무 받아 자격지심이 좀 있나봐요..) 또 점심시간에 저만 빼고 팀원분끼리 식사하러 가시고 ..뭐 물론 그럴수 있지만 이렇게 새로운 사람을 챙기지 않는게 뭔가 이해가 안가더라구요…눈치를 챙겨야 하는건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일주일…한달은 그래도 다녀보고 결정하는게 좋은건지 빠른결정이 회사나 저나 좋은건지
별22
어제
조회수
2,139
좋아요
6
댓글
23
경찰 치안감 공식 발표 --> 2시간 뒤 번복 ㅋㅋ;
사기업에서도 뭐 발표하고 번복하면 사기 팍 꺾일텐데 경찰에서 치안감 씩이나 되는 자리를 이렇게 아마추어 식으로 하나요. ㅎㅎ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0981224?sid=102
5년뒤부자
어제
조회수
302
좋아요
2
댓글
4
전화를 아예 안받아버리네요 어우증말!!!
도대체 일을 하겠다는건지 말겠다는건지, 거절의사 문자한통이 그렇게 어려울까요? 아무이유없이 수십통의 전화를 그저 안받기만 합니다. 회의중이다, 외부에 나와잇어 통화가 어렵다, 진행이어렵다 이 한마디 하면 죽습니까? 협력업체 영업이사님, 견적 아직 안나왔으면 안나왔다고 말을 해주면 되잖아요. 오죽하면 고객사 전화도 100통넘게 안받아버리시니 그쪽에서 이사님 돌아가신줄 알았다고 저보고 이사님하고 같이 일하지 말란 소리를 합니까 고객사분, 저희쪽에 간곡히 부탁하셔서 없는일정 쪼개서 테스트 진행 일정 다 잡아두시고 아무이유없이 문자, 메일회신도없고 전화도 안받아버리시는건 어디서 배우신 예의범절입니까? 제발 거절문자 한통이라도 좋으니 연락은 서로 주고 받으면서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면서 일했으면 좋겠습니다. 연락한통 때문에 우리팀 야근하고 일정 확정 못짓고 아무 생각이 없나본데 언젠가 내가 당신들 갑 위치에 있을거야 너무너무 울화통이 터지고 답답해서 대나무숲에 털어놓았습니다..
아리롱
어제
조회수
959
좋아요
8
댓글
3
직장내 Peer Pressur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외국계 회사들을 보면 우수한 일잘러 사이에서 ‘나도 그런 실력있는 동료가 되지 못하면 살아 남기 어렵다’는 압박으로 동기 부여 되는 케이스를 보곤 합니다. 사실 이 압박이 상당하다는 사람들을 많이 봤고요. 개인적으로 조직내 프리라이더를 방지하고 전체 조직의 업무몰입을 향상시키기 위해 피어 프레셔를 적절히 활용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요. 여러분의 조직은 어떤가요? 아니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찬성? 반대? 아니면 도입시 주의? 또는 방법?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정동민
인플루언서
금 따봉
Leader | (주)아모레퍼시픽그룹 그룹전략실/그룹기획팀/Group Strategy Unit/Group Planning Team
어제
조회수
620
좋아요
4
댓글
6
적합한 광고매체 찾기가 어렵네요
안녕하세요 오래된 제조업에서 비투비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입사하고 나서 나름 블로그 유튜브와 검색엔진최적화 위주로 진행하면서 매월 꾸준히 잠재고객 문의를 늘려왔습니다 새로운 방안을 찾아보고자 검색광고와 지면광고를 집행 중인데 지면광고는 아직 큰효과가 없고 검색광고는 효과가 있지만 회사에서 1순위 제품으로 삼고 잇는 고객보다는 2순위나 그 아래 고객들이 많이 옵니다. 업계자체가 마케팅이랄게 없는 보수적인 곳이라 사실 마케팅 수단도 한정적인데 뉴스레터를 돌려도 큰 효과가 많이 나진 않는 상황입니다 문자 메시지 발송을 해볼까 고민중인데 이런 업계에서 과연 어떤 광고 수단을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위에서는 제 업무 성과는 맘에 들어하시긴 하지만 1순위 고객들 문의가 좀 더 많아졌음 좋겠다고 하시는 상황입니다 지면광고는 얼마나 효율이 좋은지 측정하기도 어려워서 개인적으로는 비선호인데 업계 특성을 보면 그냥 지면광고로 몰빵 해야 하나 고민도 됩니다 검색광고는 1순위 고객들에 비해 2순위 고객들과 연관한 키워드와 검색량이 월등히 높아 당연히 광고를 하면 2순위 고객들이 70프로 가량 유입되는 상황입니다. 1순위 고객만으로도 할순 있지만 문제는 검색량이나 키워드들이 너무 한정적이라 효과가 얼마나 될지는 좀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런 업계에서 적합한 광고매체를 찾는법 뭐 없을지 그리고 추천하시는 매체가 있다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블라블라
어제
조회수
568
좋아요
7
댓글
16
아픈 걸 의지의 문제라고 하는 상사
요즘 몸이 안 좋아서 텐션이 많이 쳐져있는 상태인데 약도 계속 먹고 있구요... 근데 절 부르더니 아 아프다~ 이런 생각만 하면 안된다 건강해져야지 이런 생각을 해라 라고 잘했던 과거 생각해서 다시 힘내라 하는 상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레제다오도라타
어제
조회수
660
좋아요
0
댓글
11
기자가 본인 집 앞에서 약속잡고 재택하면?
우리 공장 막내 기자 집이 경기도인데 출입처는 서울에 있어서 보통 그쪽 기자실에 상주함 근데 가끔 점심 약속(이 친구 집 근처에 담당 업계 관계자가 살고있음)을 본인 집 근처로 잡아서 출근 안 하고 재택 비슷하게 하는 경우가 있는데 전 기사만 제대로 나온다면 저게 진짜든 뻥이든 문제 없다는 마인드인데 다른 선배는 입장이 다름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곱창러브
동 따봉
어제
조회수
844
좋아요
5
댓글
13
부서장에게 갑질 당한적있으세요?
부서장 등 관리자에게 갑질 당한적 있으신가요? 저는 야근올리는데 비꼬는 말을 당하거나 휴가, 출장낼때 갑질 멘트를 당한적이 있습니다..
킹메이커님
은 따봉
어제
조회수
380
좋아요
1
댓글
4
금리인상 시즌
역사적으로 금리인상 시즌에 지수도 오르고, 부동산도 올랐다는데 그러나저러나 최고의 투자는 대출청산 아닐까 싶네요 연말되면 미국 기준금리가 지금보다 2%더 오른다고 하는데(지금 1.75%) 앞으로는 다들 투자는 어떤식으로 하실 생각이신가요?
케빈이그리워
어제
조회수
169
좋아요
1
댓글
0
시설관리(기계)
현재 시설관리(기계) 거의 4년 째 경력이 있는데요, 다음달 초에 김천 소재 모 공단 면접이 있어요! 제가 허송세월을 보냈는지,, 예상질문을 못 뽑겠네요.. 저희 기관은 직원이 부족해 이것 저것 잡무를 맡다 보니 그런것 같아요.. 부탁 드립니다. 시설관리(기계) 분야에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과 예상질문 좀 댓글로 알려주시면 열심히 준비해서 꼭 이직하고 싶습니다..
뭐해먹지
어제
조회수
455
좋아요
0
댓글
4
오운완
PHUL 방법으로 웨이트를 시작했습니다!! PHUL은 Power(파워), Hypertropy(근비대), Upper Body(상체), Lower body(하체)를 이르는 말입니다! 월,목은 상체 화,금은 하체 오늘은 목요일이라 상체 근비대 날입니다! 모두 4세트씩 12회 인벤 스미스머신 한쪽에 10키로씩 덤벨 플라이 8키로 시티드 로우 30키로 라잉 트라이셉 엑스텐션 10키로 이지바 트라이셉 케이블 프레스 다운 25키로 운동시간 6:50~7:50
호크니
어제
조회수
118
좋아요
2
댓글
4
장마가 시작되고 하반기가 되니 사람들이 떠나네요..
언제부터인가 입사 후 회사에서 다들 마음도 맞고 잘 지냈는데 회사가 허들이 되어 나가시네요.. ㅠㅠ 왜 그럴까요 허무합니다. 멘토라 생각된 타부서 선배도 이번에 퇴사준비하면서 덤덤하게 저에게 "이제 잘 하실수 있죠?^^"라는데 뭔가 뭉클한 감정이.. 또한 저 혼자 잘 해나갈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ㅎㅎ 허하네요 갑자기 목요일 아침부터
E 밀러공
쌍 따봉
어제
조회수
633
좋아요
2
댓글
4
SI업체는 솔루션개발에 왜케 힘쓸까요..
지금 다니는 회사는 si 중간업체로 매출액의 대부분이 커미션입니다. 근데 어느순간 슬슬 솔루션개발에 힘쓰더라고요 국가지원 스마트팩토리인가 ERP개발 하는거에 엄청 힘쓰고 있습니다. 회사는 대부분 신입 개발자 위주로 있어서 저한테도 이번 프로젝트 끝나면 회사내부에서 개발같이 하자고 하네요. 저의 솔직한 심정은 혼자 나가서 프로젝트 하는게 편하고 회사 매출액에도 더 좋다고 입장입니다..(연봉대비 커미션 생각하면) 많은 si업체들이 솔루션 개발에 힘쓰는데 이게 장기적으로 회사 발전에 큰 도움이 되나요? 제가 알기론 si업체들 솔루션 대충 하는걸로 알고있고 상품성이 경쟁력없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솔루션은 이미 시장에 엄청많다고 생각합니다.) 회사방향성이 계속 이방향으로 간다면 이직이나 프리랜서 전환을 하려고 합니다. si업체 사장님이나 경험있으신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
이제는돈이중요해
어제
조회수
972
좋아요
5
댓글
13
데이터분석가가 말하는 직장이야기 - 2. 회의 지옥을 탈출하는 세가지 방법
안녕하세요 리멤버 인플루언서 3기 김지영입니다. 회사 생활에 있어서 가장 많이 하는 루틴한 업무들 중 하나는 바로 '회의'인데요, 보고서 작성과 더불어 직장인들의 골치를 아프게 하는 업무들의 일환이라 합니다. 이제 곧 7월달. 2022년 하반기를 맞이하여 회의들을 많이 진행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회의를 줄이는, 정확히 말하자면 불필요한 회의 시간과 빈도수를 줄이는 3가지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참고로 위 의견은 저의 주관적인 의견이니 재미(?)로만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1. 회의 안건의 사전 프로토타입화. 실제로 아무런 레퍼런스 없이 킥오프로 시작되는 회의의 경우 부서간 상황이나, 리소스여부 등을 체크하지 않은 상태에서 업무요청이 들어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필요하지 않은 상황의 안건들은 소위 "사전미팅"이라는 해당 부서장들간의 커뮤니케이션이 되고, 어느정도 안건이 정해져있어야, 실제 회의에서는 담당자들간의 확인절차로 진행되며 회의는 더 짧아 집니다. 2. 주관적인 질문은 문서로 소통하자. 회의를 진행하다 보면, 참 많은 대화는 오갔는데 필요한 대화였는가에 대한 생각이 듭니다. 회의록을 작성하자니 모든 대화를 적기도 힘들고 이후에 정리하는 부분에서는 당시 뉘앙스를 모르니 더 어렵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안건에 대한 주관적인 질문과 안건에 대한 부서 입장 의견을 묻는 질문은 다른개념입니다. 주관적인 질문의 경우 회의의 진행을 늦출 뿐더러, 연관되지 않은 부서들에게는 정체된 시간으로 느껴지는 법입니다. 3. 회의 순서는 1-2-3-4가 아닌 4-1-2-3-4 친구와의 전화에서 흔히 하는 말이 있습니다. "응~ 자세한 내용은 만나서 정하자" 회의를 1번 안건과 같이 "이미 얘기되었던 안건"에 대하여 이야기한다면 확인절차상의 단계라 할 수 있습니다. 결론이 나지 않는 회의는 무한하게 부서들의 체력을 갉아먹으며 회의감에 빠지게 하죠. 결론을 내린 상태에서 과정을 하나하나 짚어보고, 다시금 마지막으로 결론을 내린다. 이것이 2,3차, n차 회의를 열지 않는 방법입니다. 물론 위 상황에 해당되지 않는 여러 케이스들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회의는 어떠한 사항에 대하여 논의와 협의를 필요로 하는 점 입니다. 누군가는 결론을 내려야 하고, 누군가는 진행을 해야 회의가 끝나는 것인 만큼. 리멤버 여러분들, 짧고 간결한, 핵심적인 회의로 회사생활 알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김지영 -스타트업들을 돌아다니며 기술분석,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으며, 현재 프롭테크 두꺼비세상에서 데이터 분석 전담. -개발% 분석50%하는 반반 개발 분석자. -완벽한 자연어 처리에 대한 관심. -웹크롤링, 텍스트마이닝, 머신러닝 기법에 관심. .cc 회의중독자들
게시글 이미지 미리보기
김지영
인플루언서
매니저 | 두꺼비세상 데이터팀
어제
조회수
299
좋아요
3
댓글
0
대표전화 : 02-556-4202
06158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79길 6, 6층
(삼성동, 제이에스타워)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